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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살기

2017.12.18 01:37 조회 수 13 장작추가 2 / 0

 

2살 먹은 강아지, 가족들과 이전보다는 즐겁게 보내고 있어요 :)

예전엔 식도가 막혀버린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뚫린 기분이에요. 마음의 짐이 사라진 느낌...?


이번달부터는 건강을 위해 운동도 다시 열심히 하면서 보내야 할 것 같아요 :)

추워도 밖으로 나가서 열량을 팍팍 소모해야겠어요.

호르몬 주사를 맞고 싶지만 아직은 가족들의 눈치를 보며 말할까 말까 어떻게 할까 고민하고는 있지만

좀 더 시간을 들여야 할 것 같아요.


PS.

머리 자르라는 이야기를 예전처럼 강력하게 요구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저는 행복해요(?)


PS.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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