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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병 이자스민???

2019.11.03 20:10 조회 수 164 장작추가 0 / -1

"이자스민, '내가 무너지면 2만5천 이주여성은 누굴 보고 사느냐'"

https://news.v.daum.net/v/20191102210226320



... 자의식 과잉이 이정도면 병입니다.

'나 아니면 안 된다' '나 혼자 짐을 짊어지고 있다' 라는 생각은 99% 망상이며,

혹 1%의 팩트라 하더라도 그런 자의식 과잉은 잘 해봐야 흑화되는 길입니다.


아니, 2만5천 이주여성이 자기만 바라보고 있다는 객관적 근거는 뭔가요?

거의 대부분 정치후진국 출신인 이주여성들의 의식화 조직화 수준은 얼마나 되니요?

결혼이민자의 정치적 성향은 배우자의 영향을 강하게 받는데 그에 대한 준비는 되어 있나요?


그의 행적에 대한 얘기는 논란이 있으니 넘어가겠습니다.

하지만 아무런 사회적 정치적 기반 없이 국회의원 자리에 덜렁 앉아서 4년내내 아싸노릇만 하고말았는데

딱히 달라진 것도 없이 정의당 들어간다고 뭐가 어떻게 달라지겠어요?


비례 임기 끝나가는 마당에 또 비례 공천받기를 기대했으니 말 다했죠 뭐.

그냥 정치인 자질이 없는 겁니다. 일만 열심히 한다고 정치인 되는 거 아닙니다.

임기 한바퀴 돌면 알 법도 한데 이자스민은 아닌가보네요.


그런 사고방식, 그런 준비상태면 또 국회의원 자리 얻어도 반드시 망합니다.

첫 번째 시도야 뭘 하든 의미있다고 평가받겠지만, 그 다음은 아닙니다.


아, 강철멘탈은 제가 인정합니다. 근데 거기까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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