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logo

중2병 이자스민???

2019.11.03 20:10 조회 수 86 장작추가 0 / -1

"이자스민, '내가 무너지면 2만5천 이주여성은 누굴 보고 사느냐'"

https://news.v.daum.net/v/20191102210226320



... 자의식 과잉이 이정도면 병입니다.

'나 아니면 안 된다' '나 혼자 짐을 짊어지고 있다' 라는 생각은 99% 망상이며,

혹 1%의 팩트라 하더라도 그런 자의식 과잉은 잘 해봐야 흑화되는 길입니다.


아니, 2만5천 이주여성이 자기만 바라보고 있다는 객관적 근거는 뭔가요?

거의 대부분 정치후진국 출신인 이주여성들의 의식화 조직화 수준은 얼마나 되니요?

결혼이민자의 정치적 성향은 배우자의 영향을 강하게 받는데 그에 대한 준비는 되어 있나요?


그의 행적에 대한 얘기는 논란이 있으니 넘어가겠습니다.

하지만 아무런 사회적 정치적 기반 없이 국회의원 자리에 덜렁 앉아서 4년내내 아싸노릇만 하고말았는데

딱히 달라진 것도 없이 정의당 들어간다고 뭐가 어떻게 달라지겠어요?


비례 임기 끝나가는 마당에 또 비례 공천받기를 기대했으니 말 다했죠 뭐.

그냥 정치인 자질이 없는 겁니다. 일만 열심히 한다고 정치인 되는 거 아닙니다.

임기 한바퀴 돌면 알 법도 한데 이자스민은 아닌가보네요.


그런 사고방식, 그런 준비상태면 또 국회의원 자리 얻어도 반드시 망합니다.

첫 번째 시도야 뭘 하든 의미있다고 평가받겠지만, 그 다음은 아닙니다.


아, 강철멘탈은 제가 인정합니다. 근데 거기까지네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장작추가 불끄기 조회 수
» 중2병 이자스민??? [1] 酒袋飯囊 2019.11.03 0 -1 86
1246 윤석열께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酒袋飯囊 2019.10.15 0 0 62
1245 정의당이....전 지역구에 출마한다고? [1] 酒袋飯囊 2019.09.22 0 0 69
1244 설마가 나라 잡는다 [2] 酒袋飯囊 2019.07.30 1 -1 85
1243 미국의 일본손절, 피할수 없는 운명입니다. 인어 2019.07.30 2 0 53
1242 의혹 : 북핵은 일본의 작품인가? file 인어 2019.07.14 0 0 43
1241 베스킨라빈스 광고 아동모델 논란 [2] iamtalker 2019.07.02 0 0 82
1240 셸런버거 이 인간 또 발악하고 있네요. 엄지꼼지. 2019.06.22 0 0 26
1239 생각보다 사람 사이는 공감이 없을 지도 모른다. R.Journey 2019.05.15 1 0 34
1238 독화살에 맞은 사건이 터졌다면. R.Journey 2019.05.13 0 0 21
1237 대한민국에서 쓰면 걸러야 되는 두 단어. R.Journey 2019.05.12 1 0 38
1236 이게 만약 '산업'이 된다면. [3] R.Journey 2019.05.11 0 0 42
1235 무려 11년 전에 유행했던 게시글. [3] R.Journey 2019.05.10 0 0 52
1234 요근래 정신질환류 사건 기사들이 많이 나오는데. R.Journey 2019.05.07 0 0 17
1233 어린이날 특집 노키즈존 까기들 기사 느는군. R.Journey 2019.05.05 0 0 31
1232 걱정스러운 시간 흐름.. R.Journey 2019.05.01 0 0 22
1231 지금껏 생각드는 '세상에 꼴값대던 분야'들. [5] file R.Journey 2019.04.30 0 0 32
1230 청원이 100만 돌파라고라?????? R.Journey 2019.04.30 0 0 20
1229 정말로..요새 다시 민주당..쪽.. file R.Journey 2019.04.29 0 0 42
1228 진짜 이래서 민주당 애들이 안심한 건가. R.Journey 2019.04.29 0 0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