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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국은 왜 이럴까(입법)

2018.11.01 09:30 조회 수 15 장작추가 1 / 0

 오늘 작정하고 글 좀 써야겠습니다.


읽기 전 마음의 준비 단단히 하십시오.









세상세태 놈들보면 진짜 한심하고 지금 어떤 상황인지 분위기 파악 못하는 '넌씨눈' 애들 투성이라서 말이죠(텅텅위 자위질 놈들, 메갈 까다가 지들 머리 수괴가 메갈이던 메벤, 특히 일베를 다시금 부활시키게 한 현 무능한 자칭 '깨시민들')



지금 밑에 제가 전직 당원 출신으로서 왜 이 지경인 지에 대한 답으로



"개돼지 유권자"



라고 강도높게 비판했죠. 자한당이 되서 글타고요? 퍽이나. 자한당 지금껏들 해가지고는 정권탈환은 커녕 지들 당 유지도 위태로운 침몰하는 배인데 멍청한 놈만 자한당 남습니다. 제주 지사가 왜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빤스런 했는 지부터 답이 확연하죠. 또 여전히 바미당한테 초기 새누리시절이면 상상도 못할 하극상 당하고 윤간당하는 것들인데. 덤으로 자한당 놈들 정신 못차렸는 지 저같은 이는 쳐다도 안봅니다. 머저리 새끼들. 그럴 능력도 없는 돌대가리들이긴 하죠.




근데 더민주가 문제가 아닙니다.


문대통령이 문제가 아닙니다.




503의 모가지를 쳤던 '촛불'을 잊어버린 개돼지 유권자가 문제입니다.



정치든 법이든 선례가 중요합니다. 왜 정치인들이 니탓이라고 하지 내탓이라고 '진솔하게' 하는 새끼들이 없는 이유는 


-나만 아니면 돼!!!-


이기 때문이죠. 헬조선 미개한 정치보다 우수한 미국이 숱한 탄핵을 소추해도 여태껏 탄핵이 성공된 예는 '없다'는 사실이 왜인줄 아십니까?


-대통령 탄핵이 성공해버리면 국회는 툭하면 탄핵으로 입법부를 주무르려 든다.-


입니다. 지금 보십시오. 여가부 새끼들, 페미단체 새끼들이 얼마나 하늘 무서운 줄 모르고 천둥벌거숭이로 날뛰고 있는 지.



"ㅎㅎ우릴(개돼지페미돼지새끼들) 건드려봐. 503 탄핵시키듯 너를 조져부릴 테니까"



지금 여가부 국감에서 '감히' 자기들에게 훈수두려는 애라고 칭하잖습니까. 이게 종교 마녀재판시기 부패한 카톨릭 교황청이지 뭡니까.



이것들이 뭔데요? 왜 우리가 고개 숙이고 삽니까? 너네 노예입니까? 그럼 바지 까고 저들에게 엉덩이나 대세요. 또 알몸녀남으로 기사 올라가고(웃음)


여기서 딱 저의 말에 발끈하고 왁왁대면 그게 '답'입니다. 전 권력이 없으니 그쪽들이 맘껏 왁왁대죠. 근데 페미한테는? 정.직.히. 뀌이이익대서 몰려오는 놈들이 짜증나잖아요.



알면서 애들도 속지 않을 새빨간 그짓말 칠래?


뭔 개웃기지도 않는


논리가 어쩌구저쩌구,

혐오로 가면 안되고 어쩌구저쩌구, 

사랑의 힘이 증오를 이긴다 어쩌구저쩌구!!


개소리마!


하나도 못이기고, 하나도 안바뀌고, 똑같은 거만 무한 반복이야! 노예 삶 하나도 안변해!




2012년, 그 사이 총선에서 숱하게 민주당선거사무실에서 근무하다 결국 죄다 실패하니 이 따위 나라 망하라는 저주를 퍼붓고 사니 딱 하나는 들어줍디다?


세.월.호! 드.라.군!!!!!



촛불 들었뎁디다? 그 때 일워였던 시전 제가 거기 단식 투쟁에서 딱 4시간 참고 2시간 가까운 집에 와서 밥먹으며 씨발소리와 자괴감을 느끼며 이 나라는 안바뀔거라고 화를 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폭식 투쟁. 여전한 그 뒤 개새끼들.



정직히 말합시다. 그짓말 그만쳐 새끼야.


그전 총선에서 더민당이 승리가 아니었으면.


'최순실' 아니었으면 닭모가지가 날라갔을 것 같습니까? 또 탄핵소추안이 만장일치 됐겠습니까?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되셨을까요?



그 유권, 그 표, 그 촛불!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뭉치고, 

페미당당이라는 병신호로새끼들이 나대려할 때 제지하고, 

결국 탄핵되고 나서는 깨끗이 자진 해산한 그 모습들이 어디로 갔냐고!



전 깨끗하게 투표 '안했습니다'.


함 볼라고. 내 아니어도 세상은 흘러가는 지. 진짜 인터넷 *문가 새끼들 말대로 내 한표가 없으면 세상이 망하는 지.


안망한다 이 머저리들아.


잘만 잘 당선되셨다. 도리어 나에게 고맙다면서 문자를 보내셨다. 난 안했는데..아무 것도 안했는데..도리어 망하라 악다구니를 쳤는데..


얼마 뒤에는 길가다 이제 국회에 가신 실장님을 만났다. 반갑다면서 인사도 나누고 너 덩치라면 딱 눈에 띄여서 우리 진짜 선거 끝내줬을 거라고 아쉬워 하시는 너스레까지..


조심스레.


"실장님, 이제 앞으로는 더욱 우리 더민주가 일을 잘해서 다음에도 선거에서 이길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듯 합니다."


말하니.


"에이, 저니야. 그렇긴 하지만 원래 정치는 '주거니받거니'야. 이게 또 되기도 하고 안되기도 해. 어쨌든 말 고맙다~!"



...


웃으며 보내드렸지만 속으로 얼마나 절망의 비명을 지르고 싶었는 지. 


결국 인간 한계가 이거라는 거지. 인간은 똥오줌 싸는 동물이지 향수, 금을 싸는 동물이 아니라고.




더 치열히 고민하고 더 국가가 잘 되고 나아가 국민과 잘 되는 고달프고 결과가 어떨 지 모를 길보다는.


얄팍하게 협잡부리고, 속이고, 웃으며 교언영색만 하고, 기만하고, 무시하고, 선동해서 짓밟는 표밭 얻기 쉬운 길을 가겠다는 거!


그것도 모르는 유권자란 것들! 기득권보다도 더 해! 촛불을 쌔까맣게 잊어먹은 것들.



이제 대한민국 대통령은 힘이 없어. 노무현 때보다도 더.


우린 '탄핵'이라는 선례를 남겼기에 이제 남은 건 '선동시켜 권력 결집'화만 시키면 권력을 휘두를 수 있는 길을 열고 만게야.


그래서 입법이나 행정이나 사법이나 씩 웃으며 '국민을 위해'라는 말로 기만질을 해대고 있지.




'탄핵'이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는 말이 이래서 무서운 거야. 


이미 대한민국에서 시민으로 주민등록 됐으면 바로 올가미가 목에 걸린 거라고. 빼도박도 못하고 스위스 직접 투표에 버금가는 입법, 사법, 행정 감시를 시민이 전부 감시해야 하는 시대가 된 게야선거 용지만 보는 게 차라리 쉬운 시대인데 그걸 지들 스스로 발로 차버린 거지. 


이제 그 댓가를 징수하는데 뭐가 불만이야. 싸가리 물어. 이 '의무포탈자'야. 넌 징벌적 가중가산금리를 쳐서 내야할 입장이여 이 불법채무자야.




꼽냐?


꼬우면 100명 자위질하는 손모가지를 으깨!


아님 폐돼지들에게 짓눌려 살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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