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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텅위...

2018.10.28 07:49 조회 수 57 장작추가 2 / 0

 


어제자 곰탕 재판 규탄 시위는 고작 100명이나 모일랑말랑이라더군요.



그야말로 텅텅위..




아니, '안티페'등등과 척을 졌을 때부터 예고된 감이 있습니다. 이해는 갑니다. 명백히 범죄자 옹호가 아니라 법이 구데기가 되어 날 목조르는 거 시위인 거죠.



근데 그리 논리적임 뭐함니까?

'핵꿀잼'이 아닌데.


얼마나 어처구니 없으면 기레기들조차 들끓지 않을 정도일까. 마이콜 영상 등도 안올라오는 거 보면 간 것도 민망해보이는 듯 싶고.



아직도 지금이 평시인 줄 아는 나태한 자들 데리고 무슨 전쟁이 되겠나. 전쟁광들로 채워놔도 될 까 말까인데.




2차 시위를 11월에 조직한다는데 


글쎄. 지금따위로 했다가는 패배의식만 퍼뜨릴 뿐이고 오히려 '자진제물'이 되는 거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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