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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온 일본 교수가 놀란 건.

2018.05.11 10:14 조회 수 15 장작추가 2 / 0

 http://m.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2097&p=6&l=951893




자기 나라(일본)은 한국의 교보문고 되는 거대 서점에 버젓이 '혐한 코너'가 크게 자리잡고 있어서 분명 서로 문화적, 역사적으로 감정이 좋지 않은 한국에도 혐일 코너 같은게 있나 싶은데



1. '없고'.


2. 세계적 작가인 하루키 작품은 말할 것도 없고 심지어 근대 일본 문학의 뿌리인 나쓰메 소세키의 작품들 조차 번역해서 잘만 읽고 파는 모습.











어찌보면, 일본의 경제 수준(아베노믹스 뻥튀기감도 있지만)의 거진 1/3까지 뒤쫓아와대니 그 경계심일지도?(참고로 90년대는 1/20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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