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logo

일본 자민당 정권, 의문의 1패

2018.03.13 00:39 조회 수 21 장작추가 2 / 0

아사히신문이 터뜨린 사학 스캔들이 사실로 드러났고, 아베 내각은 총사퇴 압력을 받고 있습니다. 한-일간의 정권내기 단두대 매치가 진행중인 가운데(http://modakbul.net/politics/212614) 일본은 의문의 1패를 더해 스코어 -3점을 기록하였습니다.


한편, 한국의 문재인 정권은 여당 인사들의 잇따른 스캔들에도 불구하고 지지율 65.8%로 순항하고 있군요. 조만간 미투 역풍도 있을 것 같고... 이젠 일본의 정권교체가 성사되면 그 다음은 무슨 일이 일어날지를 상상해야 할 타이밍인 것 같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장작추가 불끄기 조회 수
» 일본 자민당 정권, 의문의 1패 [5] 인어 2018.03.13 2 0 21
557 나, 저니는 인간회의론자인데 [2] F.Journey 2018.03.11 2 0 13
556 이번 미투 폭동 요약인데.. [8] F.Journey 2018.03.11 1 0 34
555 최근 미투 사태에 대해서 [4] iamtalker 2018.03.10 2 0 43
554 촛불 무력진압 음모, 군보다 경찰에 주목해야 합니다. [6] 酒袋飯囊 2018.03.10 4 -1 22
553 핵돼지랑 또람프가 만난답니다. [2] 인어 2018.03.09 1 0 17
552 정말 펜스룰이 심상찮긴 하나봅니다 [2] F.Journey 2018.03.09 1 0 24
551 언급죄송)왜 뒈.진. 일웎이 떠오르나. [2] F.Journey 2018.03.08 2 0 20
550 미투운동의 우려점 [2] 두부 2018.03.08 1 0 26
549 일본이 멘붕이라는군요. [3] 인어 2018.03.07 2 0 21
548 거기다 정치 운동. [3] F.Journey 2018.03.07 1 0 20
547 그냥..꽃뱀 대회였네. [3] F.Journey 2018.03.07 1 0 17
546 북한의 태도가 심상치가 않습니다. [4] 인어 2018.03.06 2 0 23
545 미투가 증오전쟁이란 생각 [2] F.Journey 2018.03.06 1 0 15
544 꽃뱀 사기 사건도 느는 추세군요 [3] F.Journey 2018.03.06 1 0 18
543 농담 아니고 미투는 진짜 전쟁입니다. [2] F.Journey 2018.03.06 0 0 15
542 (피식)미투 효과 [3] F.Journey 2018.03.04 1 0 18
541 (재업) 펜스룰의 고민. [5] F.Journey 2018.03.04 0 0 47
540 미투가 혁명? Nope. [5] F.Journey 2018.03.04 1 0 20
539 박원순까지 걸고 넘어지는 뷔페미니즘. [10] F.Journey 2018.03.02 1 0 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