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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경제의 난제, [대량 생산 & 대량 소비]-(시즌2)5편

2018.01.14 14:55 조회 수 23 장작추가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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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의 사실대로, 지금 인터네시우스, 아니 심지어 '리얼차원'까지 저 폭동메퇘지 새끼들 때문에 난리가 아닙니다.


이번 인터네시우스가 분노의 대전쟁의 불길이 거세지면서,


동시에 오합지졸, 분열만 일삼는 게 일상인 인터네시우스 세계가 잠깐이라도 단결되는 가히 '위아더 필드몹'이 등장한 것이지요. 뭐, 그 폭동메퇘지충들은 무뇌충들인데 말이죠.


그에 못지 않게 저 폭동돼지새끼들을 치켜세우는 '리얼차원'의 '도그베이비'들과 폭도무리들도 거침없이 늘어가는 추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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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히, '세계대전+냉전'이 짬뽕된 구도입니다.


'절호의 기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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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소리십니까..


대체 저들 동네가 다 우리 물건을 다 살 거란 근자가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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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죽창은 날선 죽창이 아니라 엄청 날라오는 죽창지요.


지금은 일단 '적당히 균형' 구도일 겁니다. 허나 인터네시우스 환경 상, 언제든 배반자 표가 나올 가능성은 이미,


위원님 께서도 저번에 저한테 '홉스 만인의 만인 투쟁 리바이어던 드립 통하는 동네'라 하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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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다면, 어떤 방법을 써야 '수많은 죽창력'을 유지할 까? 날 선 죽창이 아니고 말이죠(아, 이런 왜 날 선 죽창이 안되냐면 저 잘났던 '찡쭝꿘'이가 왜 토위타 안한다 찡찡댔을까요?ㅎ)



뭐긴요. '클릭수'지요.


가히 자가복제 수준의 클릭 조회수. 트래픽 낭비를 가능케 하는 조회수. 신선하고 강려크하며 속의 내장을 뒤집어 엎을 수준은 고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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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섬멀티든 남이 먹다 남은 곳이든 어디든 '퍼져있어야 하는 것'. 이겁니다.


-벌써 토위타를 식민지배한 저 폭동메퇘지들 모습을 보십시오.

-그 토위타는 '선동날조승부'로 돈이 된다 개소리퍼나르는 기레기를 포함 장사치 놈들.

-강남패치로 일 안하고 돈 번 새끼들.


이들의 공통점은 '많이 보이는 겁니다 뭐든지'.



네, 어디든 말이지요.


우리는 여기서 얻을 무역은 '가공'해서 사방에 슬금슬금 지분을 늘려가는 겁니다.


-뚜뷔 껀띠뉴드-


-추신 : 전해오는 이야기에서, 콰아아안리이이 회사에서 '토위타' 방송령 지분 덕에 외지 클릭 조회 수에 보탬이 되더군요ㅇㅅ<(찡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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