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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경제의 난제, [대량 생산 & 대량 소비]-(시즌2)4편

2018.01.14 14:19 조회 수 19 장작추가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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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좀 잡고~)



"지난 번, 


[1. 대국의 지원]


이라고 언급하셨지요?


 맞습니다. 실제 '미!!쿡!'이라는 두 원조의 파워는 절대 무시 못할 만큼 컸습지요.


루머나 다름없는 '한국전쟁 터졌다니 일본 수상인가 머시깽이가 이제 일본은 살았다!라 카더라'가 퍼질 정도로 엄밀히 말해서


[조사자 주관 눈깔탱이]에 따라 크든 작든 지원이 있었음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스시가 공짜로 비싼 요리가 되지 않았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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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문제 아닙니까! 인터네시우스 같이 도무지 믿을 족속들이 없는 가히 -홉스 만인의 만인 투쟁 리바이어던 드립-이 통하는 동네에서, 


대체 우리가 무역했던 오느릐유모 국 조차 지금 통상 제안이 안나오고 있는 판국인데 뭐 깡심으로 


두 배 현 생산량 증가 요구에다가,

앞으로 전쟁 경기 특수를 누린다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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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저주 전 면역이지 말입니당ㅇㅅㅇ~3 팅~저주마법, 도탄됐습니다)


"분명히 말씀 드리지요.


두 번째 무역 땐 13 게시물을 배당 받으셨지요?


최근 무역 땐 0 게시물 이었지요?



제가 틀린 부분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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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디)




왜 그들은 그런 식으로 우리와 무역했을 까요?


너무 칼 같다는 느낌 들지 않았습니까?



당연한 무역 거래라..암만 자본주의가 돈으로 돌고 도는 세상이라 할 지라도


지폐든 돈이든 건네주고받는 건 '사람 손'이라는 걸 까맣게 잊어버리면 큰 물건을 잃게 됩니다.



사실, 전 걱정했습니다. 저 대국이 '자국이 손해보는 장사'를 하려 들었을 때 오히려 지금보다 배로 힘들어졌을 겁니다.



(이게 무슨 소리야!)





왜 미국의 달러가 기축통화일까요?


속된 말로 


'아마존 정글에 불시착해서 원주민을 만났는데, 집에 돌아갈 차비를 지불할 때 



한국 돈 '원'을 내밀어도 똥간 휴지로도 못쓰는데


미국 '달러'를 내밀면 오오달러오오 거린다'


라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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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식)잘 이해가 안가실 것 같으니 쉽게 말씀 드리자면.





현재 우린 '독립'되어있는 상황입니다.

-고로 어디 누구든 눈치를 볼 필요가 없지요.




이게 되게 별것 아닌 것 같았지만 '깨끗하디 깨끗한 칼 거래'를 한 탓에 대국은 우리에게 '별 관심이 없음'이라는 표시를 해버린 겁니다.



맞습니다.


'국제 무역은 결코 수학적 계산만이 아닌 강대국과 소국이 국력 차로 얼마든 깽판치는 구도'라는 


참으로 '큰 도움' 정보를 주신 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는 반증이지요(찡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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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뭐가! 대국이 칼 거래 탓에 우리 무역 화물들이 소비가 안되는데 뭐가 큰 도움이라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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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은 이 장면이죠."



!!



"장사할 곳이 풍부해졌습니다 흐흐흐흐흐"



-뚜뷔 껀띠뉴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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