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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유는 알수 없지만 진보가 좋다고 말하시는 분들도 있을것이고

보수가 좋다고 말하시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당연히 진보가 좋다는데 따지실 필요 없습니다

보수 역시 비슷한데요 보수가 좋다는데 따지실 필요 없습니다

짜장이 좋은 사람에게 왜 짬뽕을 안좋아하냐고 따질수는 없잔습니까?

 

그렇지만 진보와 보수가 옳음의 영역에서 경쟁한다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누가 더 옳으냐는 경쟁하고 확인해야하는 문제니까요.

한국의 진보와 보수는 현재까지도 좋고 싫음의 영역에 잇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을 이성의 영역으로 가져오는것이 적폐청산이라고 생각합니다

 

진보가 좋아도 틀릴수 잇습니다. 진보가 싫어도 옳을수 있습니다

보수가 싫어도 틀릴수 있습니다. 보수가 싫어도 옳을수 있습니다

진보 보수 두가지의 이분법을 벗어나면 이 방향으로 가실수 있습니다

진보 보수의 이분법을 벗어나 4가지 경우로 사고하신다면  이 사회는 합리적인면을 더하게 될것입니다.

상식이 통하는 합리적인 사회란 서로 대화가 가능한 사회입니다

상식이 통하는 합리적인 사회란 이해받지못하는 말들이 적어지는 사회입니다.

그래서 이재명은 적폐청산이란 통합의 과정과 같다고 말한것 같습니다

우리들이 진보 보수의 이분법 프레임을 벗어난다면  이 이해받지 못하는 말들이 많이 적어질것이라 생각합니다.

 

참 페미하고 갈등도 비슷한데요. 페미도 여자가 좋아라 이야기가 힘듭니다. 좋은거랑 옳은거를 구별을 해야하는데

여자가 좋고 남자가 싫다는데 이야기해서 머하나요? 이런식이면 소모적일뿐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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