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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매트릭스를 벗어나면 이제 개대지를 벗어나는것 같지만 그건 본인만의 착각이죠...또 다른 매트릭스가있는걸요 

미생에서 우리는 끊임없이 문을 열다가 인생이 판난다고 했었는데... 우리가 그짝이 아닌가싶어요 .

매트릭스의 문을열고 또 문을 열고 또 문을 열어도 계속 다가오는 매트릭스.... 

이분법 구조의 프레임은 단순하거든요 둘중하나라 그런데 확실하거든요...자기만이 정의라.. 

이런 이분법 구조의 프레임이 

남여 남북 동서 진보보수 선악의 프레임으로 짜여져  사회구성원을 서로 유기적인 관계로 옥죄고 있으니 벗어나는것이

너무 힘드네 

이분법이 아니라면 경계가 희미해서 하나만 잘 밀어도 그게 옳다고 판단해 벗어날 여지가 잇는데... 

이분법의 프레임에서는 그게 안되거든...너무 확실해서 

진보보수프레임을 쳐도 남녀문제가..그래서 남녀프레임을 공격하면 다시 진보보수 또는 선악프레임이 옥죄어 오겟지.... 

모두다 자기만이 정의라 자기와 다르면 다 악이니까요

벗어날수 있을까요?

이걸 벗어나지 못하면 영원히 개대지인거라서요 

광화문 촛불을 거쳤음에도 그리고 8개월이 지나가는 지금을 보고도  이상황을 의심하지 못한다면  앞으로도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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