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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09&aid=0004248114


"피해자임에도 구설에 올랐다는 이유를 들며 제 캐스팅을 꺼린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고 밝힌 

반민정은 "배우는 도구가 아니라 인간이며 저는 시스템으로 돌아가는 현대사회 구성원이다. 

그래서 성폭력 피해를 입었을 때 사법시스템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했고, 그 결과를 끌어냈다. 그

런데도 저는 제 자리에서 밀려나고 있다"고 토로했다. -기사일부


응? 여성단체에서 이제 영화계를 지배하려고 하나봅니다. 여자감독들 대거 기용하고

영화판에 페미판 만들려고 개수작 부리는 결과중 하나가 반민정이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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