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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55&aid=0000686080&sid1=001


문을 열어젖히더니 근무 중인 70대 경비원을 다짜고짜 폭행합니다.
주먹과 발길질이 한참 이어진 뒤 초소를 빠져나간 남성은 경비원이 간신히 일어나는 모습을 

보고는 다시 초소로 달려 들어가 한참 동안 더 경비원을 폭행했습니다.

사건 현장입니다. 피의자는 늦은 시간 홀로 숙직을 서던 경비원이 정신을 잃을 때까지 

계속해서 폭행을 가했습니다.

경비원은 휴대전화로 112에 전화를 걸기는 했지만 무자비하게 폭행 당한 뒤 제대로 신고도 

하지 못했습니다.
결국 경찰이 위치 정보만으로 근처를 수색한 끝에 경비원을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경비원은 뇌사 상태에 빠졌습니다. -기사일부


인권위와 인권쟁이 씨발롬들이 문제입니다. 신상공개는 미개한 개돼지들이 요청할게 

아니라고 생각하는 거죠. 저것도 음주 심신미약 신청들어갈겁니다. 아주 개 같은 

것들이에요. 모든 강력사건의 공범은 인권쟁이와 인권위입니다. 여자몰카는 중범죄

취급하는 놈들도 인권쟁이들이죠. 남자몰카는 경범죄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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