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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009075758870


자신을 무시했다는 이유로 잠자는 남편에게 끓는 물을 쏟아 붓고 흉기를 휘두른 부인이 결국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평소 아내가 정신질환으로 치료를 받고 있다는 가족들의 진술에 따라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 중이다.

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성동경찰서는 함께 자던 남편에게 끓는 물을 부어 화상을 입히고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부인 A(38ㆍ여) 씨를 현장에서 체포해 조사 중이다. -기사일부


음 어지간히 심각한 범죄가 아니라면 절대 뉴스에 안나오는 여성에 의한 가정폭력이

나오다니 상태가 엄청 위중한가봅니다. 사주경계 이젠 남녀 노소 모두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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