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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55&aid=0000632852&date=20180420&type=2&rankingSectionId=102&rankingSeq=1


[어린이집 교사 A 씨 : '애들이 배고파요 선생님' 하면 저희는 줄 게 없는 거죠, 밥이 없으니까.]
6살 아이들에게는 유통기한이 열흘이나 지난 유산균 음료를 먹이기도 했습니다. 

교사들은 원장의 지시에 따라 이런 배식을 거의 매일같이 3년간 했다고 말합니다.

[어린이집 교사 B 씨 : 민원이 들어갔잖아요. 구청에서 시정이 나왔을 때 (원장님이) 내부고발자를 

찾는 거예요. 이거 누가 했느냐고. 계속 이런 것만 파헤치시는 거예요.]

어린이집 홈페이지에 주기적으로 정상적인 배식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학부모들은 아이들이 

배고픈 이유를 몰랐던 겁니다. -기사일부


이제 저거 제보한 선생 평생 저일 못합니다. 유야교육계열은 서로 한집 건너의 마인드

입니다. 내부고발자를 죽이는 문화 그리고 그것을 관여하지 않은 정부와 법의 문제가

가장 크고 저런일 자체가 활성화 되서 문화레벨에 이른 것을 바꾸기 위해선 의사건 

원장이건 업계에 발을 붙이지 못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판검사도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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