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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v.media.daum.net/v/20180107102104357


서울 서초구의 한 사립유치원에서 또래 성추행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의 진상을 파악해 적절한 조치를 해달라는 피해 부모의 요구에 

유치원은 오히려 이들이 업무를 방해했다며 법적 조치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딸에게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은 우씨는 다음날 바로 유치원에 

전화를 걸었다. 담임교사에게 상황을 설명하며 4명의 아이에게 

사실을 확인해달라고 요청하고 공식적인 자리를 만들어 B군의 

부모와 서로 논의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지난해 12월 29일, A양의 부모와 B군의 부모는 유치원 원장이 

배석한 가운데 만났다. 진정성 있는 사과를 기대했던 A양 부모는 

실망할 수밖에 없었다. 우씨는 5일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


상대 부모가 자신들도 B군의 여동생을 키우는 입장에서 유감이지만 

법률 자문을 받고 왔는데 본 건에 대해 사과할 의무는 없다고 들었다. 

남근기에 있을 수 있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다‘라고 하는데 

더 이상 말이 나오지 않았다”고 전했다. - 기사일부


하여간 인권센터랑 성인지예산은 눈이 벌개서 타먹는 놈들 욕좀 할게요.


"남근기? 좆까는 소리하네 그냥 병신들아 애새끼가 야동을 어디서 접했는지

확인 좀 해라. 아동이 아동성추행하는 경우 아예 모든 제제 자체가 불가능해

즉 10세 미만의 경우는 해도 된다는 것이 아이들에게 알려진 경우다.

남근기 같은 소리하네. 지새끼 고추를 자르면 남근기 사라지는거냐?

이건 점점 늘어나고 있고 심각해지고 있으며 상습화 되간다는거다. "


유치원 원장이고 나발이고 성인지 문제건 간에 저건 해결이 불가능해.

우리나라 성인지 전문가란 새끼들 싸그리 목을 따서 여가부년들이랑

같이 상어밥으로 던져야 하는 이유다."


아우 열받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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