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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덕후) 삼국시대 이야기

2018.10.30 00:01 조회 수 16 장작추가 2 / 0

이건 메모다. 읽어도 되고 안 읽어도 된다.

<강대국의 길>

- 관용 ; 다양한 국적, 다양한 종교가 인정되고 잘 조화되어서 살아간다.]

- 강대국이라는 믿음이 있어야하고 강대국이 될려고 노력하고 될 것이라고 믿아야한다.

- 다름에 대한 관용, 혁신, 차별없는 세상


<삼국시대>

삼국시대의 '삼국'의 특징을 각각 정리한다면


고구려-> 넓은 영토와 질 좋은 땅을 보유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특히 한반도 지역과 만주지역을 같이 차지하고 있어서 농경지역과 목축지역을 모두 가지고 있고 철과 석탄 매장량이 풍부하여 '중국'보다 질 좋은 장비로 무장했던 시기도 존재했다. 또한 북방의 유목민족을 군대로 편입해서 높은 전투력을 보유하고 있었다. 그러나 다양한 민족만큼 내부에서 단결이 힘들었고 중국세력을 침략을 직접적으로 받아야 했다.  


백제-> 건국부터 한반도의 전략거점인 '한강'을 차지하고 있었다. 그리고 풍부한 곡창지대를 보유하고 한강을 중심으로 물류수송에 유리했다. 그리고 중국세력을 '고구려'가 막아주고 왜구는 '신라'가 막아준다. 외세의 침략을 받지 않고 성장할 수 있고 외국과의 무역이 활발했다. 특히 일본과의 교역이 활발했다. 백제를 건국한 세력이 북쪽에서 내려온 '부여출신'이라 한반도 남부의 토착세력과 갈들이 있었다. 결국 나라가 어려운 시기에 '내부갈등'이 심했다. 


신라-> 자연지형(소백산맥)을 통해서 방어에 유리했다. 같은 지역에서 오래 살아왔으니 지역갈등이 적었고 국가단결력이 좋았다. 그러나 왜구의 침략을 많이 받았다.




한반도의 전략거점 : 한강

삼국을 통일하는 국가는 한강을 점령한 국가일 것이다.

그래서 한강유역을 차지하기 위한 '한성'은 한반도에서 수도로 삼기에 가장 좋은 위치라고 할 것이다. 자원확보에 유리하고 주변에 수운이 풍부하여 전국 각지에서 물자를 수송할 수 있다.


한강을 점령한 순서가 삼국에서 전성기의 순서와 같다. 백제 -> 고구려( -> 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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