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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파이어스틸의 종류와 라이터와 구분등 구입할 것들을 알아보죠.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B477579470


위의 링크는 옥션에서 절찬 판매중인 파이어스틸+휘슬세트입니다. 가격도

3800원정도로 저렴합니다. 이거 저는 1개샀는데 배송료가 아깝더란 전설이 흠흠...

이런거 파이어 스틸로 검색하시면 더 저렴한 것도 나올수 있습니다만...

2개이상을 시키는것을 추천드립니다. 강매아녀요.... 요게 1번 제품군입니다.

길이가 6센티 이상이고 두께도 5미리 이상이라 아주 적절합니다.


이유인즉슨 하나는 초보자용 틴더뭉치 전편에 소개했던 그것을 제작하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는 본품이죠... 휫슬이 두개면 하나는 강아지 앞에서 불면 좋아합니다.

어찌나 좋아하던지 컹컹거리더라고요...두루말이 휴지와 고무밴드면 얼마든지 제작이

가능하고 지퍼백에 넣어도 무게부담이 적습니다.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B457861043&keyword=%c6%c4%c0%cc%be%ee%bd%ba%c6%bf&scoredtype=0


위에 올린애는 파이어스틸중 가장 싼 종류이지만 단점이 짧고 얇습니다. 즉 초보자는

커녕 어린애가 쓰기에도 부담이 큽니다. 토르세륨봉(파이어스틸과 라이타 돌의 주원료)

자체가 최하 길이 2센티 이상이 아니면 불꽃을 보장하기 어렵습니다. 라이터의 경우는

손가락으로 돌리는부분의 주름이 연달아 긁어주는 형태라 작아도 됩니다.

결론은 절대 비추입니다. 그야말로 라이터도 없고 성냥도 없고 위의 1번도 없을때

쓰는겁니다. 요게2번입니다. 별 5개만점에 1개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A886353528&keyword=%bf%c0%c0%cf%b6%f3%c0%cc%c5%cd&scoredtype=0


위에 올린애는 올린 제품군중 가장 저렴한 애입니다. 웃긴게 지포라이터의 원형에

가까운 애라서 기름을 넣으면 성냥처럼 불이 심지에 붙는데 긁는 요령은 성냥과 반대로

불이붙을 방향과 반대로 잡고 그어야 합니다. 단 기름이 없으면 심지만 홀랑 타버려요.

나름의 장점은 이 제품군중 가장 저렴한 가격이라 여러개 장만해도 부담이 없다는

것이고 단점은... 라이터와 성냥 파이어스틸의 가장 중간형이라서... 바람이 쥐약입니다.

파이어 스틸형 매치스틱 라이터라고 불러줘야합니다. 가격이 850원입니다.

요게 3번입니다.


참고로 이 링크 타고 가시면 최저가 지포식 오일라이터도 있습니다. 싼맛에 여러개

장만하는 맛이 있습니다. 다만 지포라이터 돌은 비쌉니다... 개당 최하가 210원 이상입니다.

가장추천하는 제품군들인 라이터입니다. 다만 불이 안붙는 애들은 심지가 불량이므로

심지를 핀셋으로 잡아빼고 라이터 부싯돌에 가까이 대주면 됩니다.

이쪽은 무광제품 즉 1250원대를 추천합니다. 관리가 편합니다.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B297868658&keyword=%bb%ea%bc%d2%b6%f3%c0%cc%c5%cd&scoredtype=0


위에있는 애는 사실 부싯돌이나 파이어스틸 비스무리한건데 '산소라이타'라고 하는

제품입니다. 가격은 2000원대가 거의 최저가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걸쓰느니 위에 올린

파이어스틸매치스틱라이터나. 위에 지포식 오일라이터가 낫습니다만 기름이 없는 경우엔

위의 애가 좋습니다. 


장점도 있는데 일단 컵형의 경우 부싯깃 즉 틴더를 조금이라도 담아둘수 있습니다. 

습기가 많은 기후엔 매우쓸만해집니다. 불씨가 도망다닌다는 가을에도 안전하게

사용이 가능하고 주로 사용하는 용도는 산소절단기에 불꽃을 일으켜주는 용도입니다.

그게 본래용도이거나 말거나 생존입니다. 요게 4번입니다. 파이어밴더여러분!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A528081529&keyword=%bb%ea%bc%d2%b6%f3%c0%cc%c5%cd&scoredtype=0


요건 산소라이터의 진화형인 권총식입니다. 원리는 같은데 방아쇠를 당기면 끝의 

라이터돌이 들은 핀이 움직여진다는게 혁신적인 겁니다. 권총용도가 아니고 불이 붙지도

않고 그냥 불꽃만 튕기기엔 쓸데없이 거창합니다. 그래도 생긴건 보기 좋습니다.

가격은 3600원대로 알고 있습니다. 사실 이쪽은 공사장이 아니면 알기 어렵죠.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A875160619&keyword=%b6%f3%c0%cc%c5%cd%bf%c0%c0%cf&scoredtype=0


이쪽이 라이터 오일중 가장싼쪽입니다. 어차피 오일라이터는 정품을 써도 썬연료의

오일을 추천합니다. 지포는 지포꺼 쓰다보면 돈이 미친듯이 날아간다는 사실을 

확인하는게 가능합니다. 모든 지포식 을 포함한 오일라이터는 잦은 기름보충이

필요합니다. 플라스틱과 철제케이스에 따라 가격이 달라집니다.


통상의 지포오일은 싸도 가격이 130미리제품군이 2200원대입니다. 보통 시중에선

직접 발품팔면 1900원대까지 승부를 본다고 하긴 합니다만 너무 찾기 어렵습니다.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B425224178&keyword=%c6%c4%c0%cc%be%ee%bd%ba%c6%bf&scoredtype=0


초보자도 쉽게 사용가능한 스파키 파이어스틸입니다. 참고로 가장 저렴한 제품군입니다.

이건 스트럭쳐로 긁는게 아니라 스트럭쳐 내장타입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yaUZRQTzRlA


이 동영상 보시면 알지만 한쪽에 누르는 스위치가 있고 그 스위치 안에 스트럭쳐가 

동봉된 형태입니다. 아래에 틴더나 부싯깃 혹은 티슈를 놓고 약 75~ 90도각도로 스위치를

누르면서 아래로 찍어누르는 형태입니다. 초보자도 사용하기 편하고 맨위에 올린

파이어스틸보다 한결 사용하기 편한형태입니다만... 길이가 좀 짧습니다. 1번과 더불어

가장 추천하는 타입닙니다. 요건 5번입니다.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B413211857&keyword=%c6%c4%c0%cc%be%ee%bd%ba%c5%b8%c5%cd&scoredtype=0


요건 생존팔찌+파이어스틸형입니다. 풀기어려운지점에 매듭이 있으므로 2개이상 

구입하시길 추천합니다. 파이어스틸이 짧긴하지만 멀티툴로 충분한 가지가 있고

짝퉁이라도 파라코드가 있어서 여차하면 안전벨트로 사용이 가능하는 점이

추천포인트입니다. 멋이 아닌 기능성으로만 따지자면 매우 중요한 애입니다.

가격은 1700원가량으로 제품군중 가장 저렴한 가격입니다.

요게 6번입니다.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A622018460&keyword=%c6%c4%c0%cc%be%ee%bd%ba%c5%b8%c5%cd&scoredtype=0


이상품은 이미지가 제가 필요한거라 찝은겁니다. 냐하하 이미지 삽입을 할지 몰라요...

암튼 이거 선택옵션이 최고급형을 누르면 나오는 녀석입니다. 즉 위의 옥션링크

페이지의 최고급형이죠. 이놈은 2중형태의 파이어 스틸입니다. 가격은 4400원대로

매우 저렴합니다. 이녀석은 토르세륨봉이 아니라 몸통의 마그네슘을 깍아서

가루로 내는게 다른점이죠. 


즉 1번형태는 그대로 깍으면 되는데 이녀석은 몸통을 깍는겁니다. 그리고 스트럭쳐로 

토르세륨부분을 긁어서 점화하는데(검은 심부분)... 토르세륨이 살짝 작아보입니다.

어쨋든 마그네슘 산화반응이 빨라서 굉장히 불이 잘붙는 이점이 있습니다.

모든 파이어 스틸은 물에 젖으면 안되지만 이녀석은 더 그렇긴 합니다.

대신 몸통을 깍아서 틴더를 만들면 그어떤 틴더보다 굉장한 위력을 발휘합니다.

요게 7번입니다. 매우 추천합니다.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B237123543&keyword=%c6%c4%c0%cc%be%ee%bd%ba%c5%b8%c5%cd&scoredtype=0


이것도 이미지가 필요해서 찝은거긴 합니다만 흔히 프리미엄 혹은 멀티 파이어스틸이라고

불리는 제품입니다. 가격은 최하가 8900원대가 가장 저렴합니다. 이제품군도 추천합니다.

파이어 스틸은 가격대만 아니면 추천할 품목이 많습니다. 추천하는 이유는 두가지입니다.

케이스로 인한 파손방지 그리고 방수입니다. 케이스덕에 방수가 쉽습니다.

즉 보관이 용이한놈이란거죠. 이건 굉장한 잇점입니다.


1번제품군같은 경우 뽁뽁이로 돌돌말고 고무밴드로 묶고 지퍼백으로 조심조심넣어야 하는데

이녀석은 그냥 비닐로 둘둘말고 다니면 방수는 끝입니다. 그것도 바다나 홍수에서나

비닐을 쓰는 거지 이슬비 정도에선 그냥 꺼내서 긁어버리면 되는 제품군입니다.

거기에 나침반도 달려있는데다 금속제라 튼튼해서 최소한의 호신장구가 됩니다.

요게8번입니다.(나침반은 믿으시면 안됩니다.)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B290780298&keyword=%c6%c4%c0%cc%be%ee%bd%ba%c5%b8%c5%cd&scoredtype=0


이건 8번과 비슷한 제품군입니다. 가격은 5750원대로 지금 보이시는게 가장 저렴한 형태

입니다. 정확히는 1번과 8번사이의 제품군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가격도 두제품 사이고

기능은 두제품보다 약간씩 떨어지지만 가장큰 문제는 스트럭쳐가 짧다는 겁니다.  

칼로 긁으시길 추천합니다. 맥가이버칼이나 카드식 나이프도 좋습니다.

요게 9번입니다. 추천하는 이유는 토르세륨봉이 1번이상이나 길어서입니다.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B466017345&keyword=%c6%c4%c0%cc%be%ee%bd%ba%c6%bf&scoredtype=0


이건 라이터도 아니고 파이어 스틸도 아닙니다. 장점은 딱 하나입니다. 크기가 진짜

작다는것이죠. 단점은 종합형틴더등이 필요하단 겁니다. 즉 탄화면과 초심자용

틴더말이 말이입니다. 가격도 가장 저렴한게 무려 4800원이란 정신나간 가격과 

주사용 교체 용품이지포라이터의 돌이란게 더 충격입니다. 요게 10번입니다. 

2번과 10번은 매우 비추입니다. 참고로 10번은 더 비추입니다. 가격도 비싼주제에

틴더셋이 없으면 불은 포기해야 합니다.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B325160611&keyword=%c6%c4%c0%cc%be%ee%bd%ba%c6%bf&scoredtype=0


요녀석은 아주 이쁜놈입니다 가격이 6900원이 가장 저렴한 제품군에 들어갑니다.

8번의 기능중 스트럭쳐 제외한 장점으로만 구성되어 있고 스트럭쳐가 짧은대신에 무려

틴더용솜이 들어가있습니다. 문익점의 붓뚜껑은 설화지만 이건 실화입니다.

즉 불쏘시개가 안에 들어가는 형태입니다. 모든 초보자들에게 가장 불붙이기 

쉬운형태입니다. 물론 솜을 재충전해야 한다는 점이 있긴 하지만 솔직히 알콜솜

작게 넣어주는건 일도 아니잖아요? 가격대비 이녀석 엄청 추천입니다.

요건 11번입니다.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A553428358&keyword=%c6%c4%c0%cc%be%ee%bd%ba%c6%bf&scoredtype=0


요녀석은 1번의 변형입니다. 가격도 7500원이라 매리트가 전혀 없어보이지만 따악

하나 장점이 있는데 스텐톱날입니다. 실톱의 톱날로 스트럭쳐가 만들어 져있습니다.

요건 1-1번입니다. 비추에요...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B439322648&keyword=%c6%c4%c0%cc%be%ee%bd%ba%c6%bf&scoredtype=0


이녀석은 11번의 발전형입니다. 가장 저렴한 가격대가 9900원입니다. 이건

호신용품과 결합된 형태입니다. 한쪽끝에 윈도우 브레이커 팁이 있습니다. 

팁이 튼튼하고 뾰족에 가까운 형태라서 택티컬펜으로 불러도 무방한 제품군입니다.

11번처럼 솜이들어있어서 점화도 편합니다. 나침반은 없어보입니다만. 

나름 아이디어 상품군으로 추천 합니다. 이녀석은 12번입니다.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B434532441&keyword=%c6%c4%c0%cc%be%ee%bd%ba%c6%bf&scoredtype=0


이녀석은 길이도 짧고 가격이 10600원대가 가장 저렴한 라이트 마이 파이어사의

제품군입니다. 장점은 하나인데 그 빌어먹을 장점 하나때문에 길이가 짧고 기능성이

떨어지는 모든 단점을 무시하는 엄청난 기능성 때문에 여유가 되는 아웃도어인들에겐

각광받는 제품군입니다. 물에 젖어도 몇번튀기면 바로 작동이 가능한 겁니다.

네 베어그릴스 등등이 가장 사랑하는 제품군입니다. 


보통의 점화기 즉 라이터나 성냥 파이어 스틸은 젖으면 말려서 쓰거나 사용이 불가능한데

요녀석만큼은 젖어도 잘 불꽃이 튀긴다는 미친듯한 장점이 있죠. 그래서 엄청난

인기를 구가합니다. 길이만 길었어도.... 가격이 두배라도 추천받을 제품군이죠. 

요게 13번입니다.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B405143858&keyword=%c6%c4%c0%cc%be%ee%bd%ba%c6%bf&scoredtype=0


요건 파이어스틸이 주세력군이 아니라 포함된 멀티툴입니다. 가격은 14500원대가 가장

저렴한 형태입니다. 온도계 나침반 파이어스틸 돋보기 등등이 있습니다. 초보자에겐

비추이지만 하나쯤 있으면 좋습니다. 주기능이 파이어 스틸이 아니므로 파이어 스틸

하나만으로 본다면 절대 비추이지만 아웃도어, 서바이벌, 부쉬크래프트, 생존주의에서는

나름 주요물품중 하나입니다.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B433053006&keyword=%c6%c4%c0%cc%be%ee%bd%ba%c6%bf&scoredtype=0


요녀석은 럭셔리형입니다. 틴더더스트와 파이스틸이 하나인 세트형이죠. 따로구입하면 

저렴하지만 같이 구매하면 배송료 차이가 거기서 거기입니다. 21100원대라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이건 번외로 쳐야합니다. 정품을 좋아하는 초보에게 아주 추천합니다.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B458675231&keyword=%c6%c4%c0%cc%be%ee%bd%ba%c6%bf&scoredtype=0


이건 가장 병신력을 자랑하는 겁니다. 사슴뿔+파이어스틸인데 스트럭쳐가 없습니다.

가격은 최하가 22000원을 자랑하는 정신나간 녀석입니다. 길이도 짧습니다. 완전

비추에 비추입니다. 굳이 추천하라면 돈많은 정신나간 은수저이상 추천합니다.

별 5개에 별 0개입니다.


마지막으로 추천안하는 제품군이 엑소택사의 파이어스틸제품군은 전혀 추천하지않습니다만 

마찬가지로 돈많은 정신나간 은수저에게 추천합니다. 컬렉션용이거든요.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B308263300&keyword=%c6%c4%c0%cc%be%ee%b3%aa%c0%cc%c7%c1&scoredtype=0


이쪽이 마지막 제품군입니다. 파라코드 와 나이프 그리고 파이어 스틸이 한세트이고

가격은 23800원이 최하가격이지만... 추천합니다. 이쪽은 구성비가 정말 좋은 쪽에 들어갑니다.

나이프가 좀 짧은거만 빼면 흠잡을곳 없이 좋은구성입니다. 나이프 두께가 3.8미리 이상인지라

도끼나 창처럼 자루에 달고 후려치는것도 가능하고 끈을 잘 묶으면 낙하용으로 쓰기 쉬운

형태이기도 합니다. 요게 14번입니다.


긴글 읽으시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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