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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요법에서의 계산은 평소에 얼만큼인지 따져봐야합니다. 예를들어서 성인 남자의

경우로 계산할것이냐 여자로 계산할것이냐 처럼 말입니다. 

성인남자의 1일식량은 2500Kcal로 잡아야하며 식수량은 2리터로 잡아야 합니다.

즉 최하 기준인 3일셋은 거의 대국민 세트라고 보시면 됩니다.


특히나 여름의 홍수나 겨울의 폭설과 한파는 무조건 3일셋이라고 봐야 합니다. 도시라고

안심하기 어려운것이 부산경남의 홍수 침수사건이나 충청 특히 청주주위의 홍수사건등은

비교적 최근에 일어난 사건들입니다. 경주지진이나 포항지진으로 인한 대피 역시도

최근에 일어난 사건들이죠. 공통점은 3일이상의 피난셋 그중에서도 최하 1주일셋을

준비해야 하는 사고들이며 재난이란겁니다.


만일 주변여건이나 정부의 도움을 받기 힘든 시골이라면 더욱 그렇습니다. 특히 홍수나 

폭설은 물을 구하기 매우 힘든요건의 재난입니다. 화재의 경우랑은 좀 다릅니다.

화재의 경우엔 식수가 아니라 소화할 물을 얻기가 힘듭니다. 특히 낙산사 화재사고의

경우 문화재가 홀랑 불에 타버리는 일도 있었고 숭례문 방화사건도 그렇습니다.


특히 강원도는 산불의 트러블 메이커인데 화전민의 후손들이 많은지라 닥치고 불을

지르는 케이스도 많죠. 즉 이웃이 웬수가 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다행히 미국이나 케나다처럼 큰 산불은 번지지 않습니다만 대략 미국의 경우 역시

산불이 나면 그냥 좆됬다 라는 말로만 표현이 가능합니다.

문제는 우리나라 시골의 노인네들은 태우는걸 매우 아주 좋아합니다.


산불이나 건물화재는 소화기로 진압하기 어렵습니다. 결론은 피난 혹은 재난대비만이

상책인겁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재밌는게 11월부터 5월까지 산불대비 기간이고

6월부터 8월까지는 수재 대비기간이며 9월 10월은 가뭄대비기간이거나 

합니다... 즉 1년 12개월이 재난대비기간으로 설정하지만 정작 필요한건 쥐뿔도

구매하지 않는 나라입니다. (산악구조헬기, 산악진화헬기, 인공강우기 등등)


결론은 국민이 알아서 챙겨야 합니다. 도시의 경우는 물을 줄이고 다른 짐을

챙길수 있는 잇점이 있습니다. 그런데 시내가 물에 휩쓸리면 역시 물이 필요합니다.

침수를 대비해서 물을 4인가족대비 수돗물이라도 관계없이 홍수가 시작 되었다하면

말통 3개를 받으면 됩니다. 통상 말통에 수돗물을 채우는 시간은 그리 오래

안걸립니다. 

차량이 없으면 포기하고 10리터통으로 2개만 받아 갑니다. 


차량에 평소에 기름을 절반이상 채우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가득채우면 오히려

연비가 나쁘거나 차가 무거워진다고 염려하는데. 한국 차량의 경우 통상 승용차의 경우

경차나 소형은 40리터 통입니다. 중형부터 60리터이고 대형이상이 80리터급입니다.

기름 20리터라고 해봐야 무게가 15킬로 밖에 차이 안납니다. 

차량정비를 자주 해야하는건 선택이라고 보기보단 안전을 위한 필수인거죠.


예전에 빌린 차량이 벨트가 나가고 엔진이 스톱이 된적이 있습니다. 차주가 그러더군요.

아 차량은 완전히 수리를 하고 돌려줬습니다. 

9년간 벨트를 한번도 본적이 없는데 끊어먹은거 보니까 기분이 나쁘다더군요.

9년간 엔진과 벨트 한번 정비 안했어도 이상이 없었다더군요. 어이가 없었습니다.

뭐 그이후론 렌트를 하면 했지 지인에게 빌리지는 않습니다. 


다음은 의류인데 7일이내냐 7일 초과냐를 따져야 합니다. 즉 7일이면 양말은 최하

7켤레가 필요하고 속옷은 위 아래 5개 트레이닝같은 편한 옷은 2벌 이상 챙겨야

합니다. 위아래로요.  겉옷은 작업용 위아래 한벌, 장갑은 10켤레가 있어야 하죠.

보조용 겉옷도 한벌 챙겨야 합니다. 무게가 확 늘어납니다.


시군단위 홍수면 옆도시에서 공수하는게 가능하지만 2개이상시군 즉 광역이면

물자를 구하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닙니다. 대피로는 무조건 최대한 짧게 잡아야하며 

대피장소는 2차까지 대비하는게 중요합니다. 

대부분의 공용대피소에서 쓸만한 물건은 찾기 어렵습니다.


%아파트에서 사고에 대처하는법


1)23층이상 고층아파트에서 뷰가 좋다고 사는 경우 화재시에 구조수단은 오직 레펠링과

유압식 완강기 그리고 구조헬기이외엔 없습니다. 아직도 대한민국은 30층이상 고가 

사다리차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아파트는 닥치고 22층 미만입니다. 가장 좋은 높이는

탈출 등을 고려할때 9~11층 혹은 15층 아파트의 경우 15층이 장땡입니다.


1-2)아파트 화재사고의 경우 외벽이 드라이빗이면 도망갈 시간이 5분이상 주어지지 

않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특히 의정부 대봉그린 아파트 사건의 경우가 아주 대표적이죠.

이 경우 병신새끼들이 소방헬기가지고 지랄을 쳐댔습니다. 문제는 불법주차+좁은길

+소방인력대비 커버불능의 대형재난이 만나면 대형사고가 됩니다. 일단 그래도

닥치고 신고부터 해야합니다. 비상벨도 있으면 눌러야죠.


1-3) 2006년 이후 지어진 건물은 대개 드라이빗입니다. 결론은 5분이내로 탈출해야 하는데

휴대용우의 +은박담요+물에적신 얇은 담요+물에적신 수건+물에적신 코팅장갑이 최소한의 

장비가 되는 겁니다. 만일 미리준비한 세트가 있다면 옷을 입고 움직이기에 부족해보여도

탈출에는 크게 지장이 없는 시간인거죠.  

  

1-4) 1일셋이라도 가방에 미리 넣어둔다면 탈출에 큰 도움이 됩니다. 그런데 이미 외벽을

넘어 불이 현관에 옷거라면 방법은 세가지 입니다. 1-3의 방법을 시행하되 대형 비닐이나

화재용 방독면을 뒤집어 쓰고 달리던지 아니면 여분의 밧줄등을 이용한 탈출을 모색하거나

그도 아니면 화장실에서 구조를 기다리는 방법이 최선입니다. 


※밧줄을 물에 적시면 바로 불에 타지는 않습니다. 담요와 도르레를 이용한 레펠링은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입니다. 안전모가 없으면 두꺼운 극세사라도 물에 적셔서

충격이나마 완화해야합니다. 그리고 화재가 현관에 도달한 상태라면 문의 구조가 

뒤틀려서 빠루로 열기도 버거워집니다. 


(6미리 이상 다용도 밧줄이나 고급등산로프가 있는데 고급 등산로프는 캐비쌉니다.

다용도밧줄을 6개이상 구매하셔서 미리 꼬아서 연결하면 11층 거리까지는    

체결이 가능합니다. 단 층수에따라 넉넉하게 구매하는게 좋습니다. 


1-5) 재수가 드릅게 없어서 불이 방앞에 도달했을때.... 이경우는 답이 없습니다.

먼저 이불장의 이불들을 죄다 꺼낸이후... 방에 여분의 신발이 있다면 다행이지만

없을 경우를 대비해서 양말 두겹신고 베게보로 발을 감싼후에... 이불장을 먼저 

불구덩이에 던진이후 이불을 두겹 정도 감싼후 최대한 숨을 참고... 


(저같은 경우엔 방에 항상 식수가 1리터가량 있습니다. 이경우는 베갯보를 살짝 찢어서 

시야확보만 하고 베겟보에 물을 붓고 그걸로 얼굴을 가리고 이불을 3채정도 뒤집어 쓰고

달려야합니다. 물이 없을 경우) 배갯보로 얼굴을 가리고 이불 3채 뒤집어쓰고 달리는 겁니다.


통상 저같은 경우엔 식수+마스크+1회용우의, 비상용랜턴과 은박담요는 방에 있습니다. 

여차하면 케이블 타이와 1일셋도 존재하지요.

건물이 무너지지 않는이상 연장등을 동원하면 거의 탈출이 가능합니다. 실전엔 보통

정신이 없습니다. 특히 화재의 경우엔 유리가 있습니다. 반드시 신발과 두터운 봉지나 우의

약간의 식수정도는 방에 보관해두시길 권장합니다. 


아파트나 빌딩 화재시 3가지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어디가 안타고 있는지 확인할 것,

자신의 위치 즉 층수나 계단 등을 확인할것 마지막으로 저얼대 엘리베이터는 포기할것.

특수 구조의 경우 엘리베이터에 화재가 늦게 붙는 경우가 있긴 하지만... 그건 거의

국방부등 관공서에서나 보이는겁니다. 


홍수의 경우는 닥치고 물확보입니다. 다만 반지하는 탈출이 급선무입니다. 이경우는

그냥 물확보고 나발이고 포기하고 튀어나와야 합니다. 침수는 인력으로 막기 어려운겁니다.

물론 요즘은 50센티까지는 막을수 있는 가더가 존재하긴 합니다만 그이상은 어렵습니다.

물이란건 특히 비와 침수는 기상청이 아니라 기상청 할애비도 계측은 사고이후에나

가능한겁니다.


통상 태풍을 동반하는 경우 아파트의 경우 신문지를 물에 적셔서 유리창에 덕지덕지

붙여놓으면 유리파손도 최소한도로 예방이 가능합니다. 물뿌리개가 없으면 쟁반을 

이용하면 됩니다. 태풍에 창문을 몽땅 여는 것은 유리는 손상이 없어도 집자체는

좋을 일도 없고 청소 범위가 더 늘어납니다. 청테이프로 대각선으로 신문을 유리에

붙이고 물을 뿌려주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태풍시 9~12층사이 주의)


지진은 2가지 방법이  존재합니다. 건물내부의 물건이 쏟아지면 닥치고 테이블이나

화장실로 피해야 합니다. 건물내부가 흔들리긴 하되 물건이 쏟아지지 않으면

안전모나 가방등을 이용해서 머리를 보호하고 최대한 건물에서 멀어져야 합니다.

이때 안으로 피하건 밖으로 피하건 담요정도는 잽싸게 덮어야 신체손상이 적습니다.

지진재난시엔 은박담요는 피신이후의 용도이긴하지만 담요아래 덮으면 충격을

1미리라도 줄일수 있습니다.


1)안으로 피할 경우 테이블이 없을 경우 혹은 식탁이 작을 경우 옷장의 서랍을 

뒤집어쓰고 장농이나 가전제품이 없는 벽쪽으로 피하는게 가장 최선의 방법입니다. 

대개 지진의 시간이 짧은걸 감안하면 그냥 두꺼운 이불로 몸을 감기만 해도 됩니다.

포항의 경우는 그런 케이스였죠. 다만 가스는 반드시 꺼야합니다.


※건물이 필로티 공법으로 지어진 건물을 닥치고 무조건 나와야 합니다. 

우리나라의 필로티 공법은 내진은 개나주는 공법인데 부실공사일 확률이 거의

80%가 넘습니다. 더구나 필로티의 특성상 70%가 넘는 건물이 드라이빗일 확률이

굉장히 높습니다. 즉 누군가 실수로 가스불이라도 켠 시간이라면 바로 화재가

일어날 확률이 굉장히 높습니다. 

(필로티: 1층을 4개 기둥으로 지탱하는 구조 1층 나머지는 주차장, 2층부터 실사용건물)

즉 병신같은 규제완화를 매국노새끼들이 밀어붙여서 만든 현상입니다.


2)밖으로 피신하는 경우는 화재랑 별차이 없습니다. 다만 머리를 보호 해야합니다.

대개 지진피해시 가장 주의해야하는건 건물이 붕괴 혹은 지반침하 등등으로 인해서

건물의 파편이 머리로 떨어지는겁니다. 이경우는 차량이 아니라 장갑차는 있어야

겨우 버티는게 가능합니다. 즉 차량이건 뭐건 건물이 없는 고지대로 피신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지진은 화재보다 빠릅니다. 뭔말이냐면 화재의 경우 길면 5분이라도 시간을

주는데 거지같은 지진의 경우 5분이면 다리가 안보이게 이미 건물밖으로 튀어야 

한다는겁니다. 거기다가 더 열받는건 레펠링 시도가 거의 불가능해집니다. 즉 화재는

레펠링이란 수단이 존재하고 시간적 여유가 5분가량 존재한다면 지진은 

그딴거 없습니다. 필로티 포함 나와야하는 백아웃의 경우는 대다수 시간이 

3분이내의 저렴한 시간입니다.


백아웃 케이스가 가장 문제인건 양산단층 주변부의 사람들입니다. 만일 6.6이상의

지진이라면 건물의 반절이상이 아작이 나며 7이상이면 구형원전이 개작살 납니다.

즉 아파트의 공식은 원전에서 40킬로 이상 화력발전에서 최소 7킬로 이상 

떨어져야 안전합니다.  화력발전소의 경우 기름탱크가 터지면... 폭탄이 부럽지 않죠.


즉 백아웃이라면 원전에서 되도록 멀리 움직이는게 기본이고 3일셋 이상은 챙겨야

하며 고지대의 피난처를 찾아야합니다. 만일 서울경기권에서 6.6짜리가 발생하면

북한군이 즉시 쳐들어와도 전혀 대비가 불가능한 상태가 되버립니다. 통상의

백아웃이라면 6이하는 진원거점 시군만 손상이지만 6.5 이상은 광역손상을 

말합니다. 물건구입이 어려워진단 소리죠. 


진도 7이면 7일셋이상을 챙겨야 하며 그나마도 그게 최하입니다. 문제는 한국의

도로는 내진따윈 없으므로 차량 도입이 불가능해진단 겁니다. 사실 6부터 

도로파손이 일어나고 지진규모 6.5이상이면 전국 도로망의 10%이상 파손이

일어나며 7이면 고속도로 포함 30%이상 이용불가입니다. 


치안보장률이 41%이하로 떨어지게되며 북한과의 전쟁발발 확률은 18%이상 

상승 하며 전반적인 확률은 47%까지 치솟고 일본이 자위대 개입등해서 나라

망할확률이 78%이상을 점유하는 암울한 사태가 일어납니다. 가장 최고의

결과가 북한과 일본의 전투나 분쟁 혹은 개입이 없이 지나가고 원전도 아슬아슬

잘 폐쇄하는 건데 이경우 전력복구및 치안확보에 2개월 이상 소요되며 

최소한의 도로 복구까지는 8개월이 소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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