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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요법상 대한민국은 평상시 생활도로 보면 상급을 바라보는 나라이며 최상급은 아닙니다.

이유인 즉슨 법과 공무원과 군인이 하나같이 거지같습니다. 노르웨이가 최상입니다.

다만 환경상으로 보면 독사의 독이나 거미나 지네 그리고 개미수준의 위협물과 쥐와

말벌등을 고려하면 주변 위협생물군으로 보면 최상급입니다. 


홍수나 지진, 화재, 화산등은 대비만 잘하면 충분히 잘만 굴러갈수 있는 나라이긴 합니다.

문제는 우리나라의 재난 대비율은 0.8%라는 거죠. 믿어지시나요? 0.8%? 이거 엄청난 

겁니다. 국가가 재난을 대비한 대피소는 지어놨어도 그이외의 재난 대비율은 진짜

거지같다는 겁니다. 


거기에 내진내화등의 건물도 부실시공률이 중국과 더불어 최상급을 자랑하는 국가이기도

합니다. 비리와 사기가 괜히 1위가 아닌겁니다. 뭐 치안이 개떡같은 멕시코나 남미나

아프리카 계열보다는 엄청 좋은거긴 합니다만.... 이건 다만 법을 잘 지키는 90%이상의

국민들 덕이 훨씬 더 큰거죠.


미국과 호주 등은 외부환경이 가장 최악인 형태에 속합니다. 독충이나 독사등 심심하면 

들어오는 형태죠. 중국과 러시아도 외부환경은 그닥 좋지 않습니다.

인간은 환경의 지배를 받기 쉽상이 됩니다. 이러한 환경요인은 생존을 좀더 이롭게

혹은 안좋게 하는 주 원인이 됩니다. 사막이나 극지방등은 정말 안좋죠.


즉 주위환경상에 따라서만 본다면 한국은 10위안에도 랭크 되는 국가입니다. 

3면이 바다라는건 장점에 속합니다. 마찬가지로 이탈리아 역시 고위랭크에

들어갑니다. 


한국의 단점은 5가지입니다. 


1 국가와 공무원 및 법을 믿기 힘들다.

2 총기수급이 어렵다.

3 물가가 매우 비싸다.

4 인구밀도가 드릅게 높다.

5 주변국가가 전부 개새끼들이다. 


이중 가장 큰 위협요인을 다시 순서대로 나열하면 51243입니다. 양산에 진도7의 

지진이 일어난다고 가정하면 그 주변원전은 전부 작살난다고 보시면 됩니다.

대략 전라도와 경상도를 가로지르는 섬진강 물길까지 전부 작살이 납니다.


미국과 일본이 짝짜꿍 한다고 감안하면 경남일대는 작살나기 쉽습니다.

지형지물을 감안한다면 결국 안전선은 천안쪽이나 양주가 가장 안전한 측에

들어가기 쉽습니다. 길을 확보한다는 감안하에면 천안 에서 대전 사이가

가장 안전한 루트를 확보할수 있습니다. 경기도만 본다면 수원이죠.


육로만 따지면 그런셈이지만 바다까지 한다면 1000년의 요새 강화도 일대가 

좋습니다. 군산과 해남도 좋은쪽에 들어갑니다. 거제일대는 지진과 일본침략이

경우만 제외하면 좋습니다. 요는 무난한 피난루트를 먼저 파악하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차량이동이 불가능한곳은 예를 들어서 철원 양구 동두천 연천등의 장소의 거민들은 

차량이동이 거의 불가능합니다. 25톤 앞사발 트럭이나 장갑차라면 몰라도

그 이전에는 차량을 이용한 탈출루트는 크게 빛을 보기 어렵습니다. (연천군1패)

그쪽 방면은 주로 방공호를 이용하거나 개인용 방공호 혹은 산장등을 이용하는게

현명합니다. 


도시에서의 거점은 경기장이나 관공서, 대피소 등 피난 거점 자체가 상당히 적고

섬의 경우엔 거점 자체가 적습니다. 오히려 주변 무인도등이 거점으로 쓸만한 경우가

더 많습니다. 오히려 무인도 쪽이 거점화하기 상당히 편합니다만... 현실은 거의

이용이 불가능합니다. 


선박을 소유하고 있다는건 굉장한 잇점이긴 합니다만... 대략 서해 남해쪽 군산이남이 

아니라면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충분한 세트를 장만하는 루트를 한국에서

꾸리기 어려운 점은 3가지입니다. 


1) 물품보관할 장소를 찾기 어렵다 만일 선박이라면 최소한 모터보트 따위가 아닌

15톤이상의 쌍동선등이 있어야 합니다. 1개월이상의 피난처로 선박은 제격인 셈입니다.

실제로 한국전쟁의 경우 고위직의 가족들은 부산앞바다에 선박을 띄우고 뱃놀이를

즐긴 일화가 있습니다. 여차하면 일본으로 간다는 생각이었죠.


2) 물가가 비싸다. 이게 황당한게 같은 물건도 한국은 거의 무조건 두배가격입니다.

물건너와서 비싼거다 라고 생각하실수도 있지만 정말 비쌉니다. 외교가 잘못된

실제적인 사례죠. 같은차량도 외국은 거의 절반이하 가격대가 많습니다.

즉 바꿔서 말하자면 뭘하든 비싸다가 정답입니다. 화재방독면이 일본에선 2~3천엔

이라면 한국은 4~5만원 기본입니다. 


3) 소유부지가 넓지 않다. 대부분의 국민들은 소유부지가 거의 없습니다. 자기집만

구하는데도 굉장히 어렵습니다. 요는 소유부지도 좁은데 인구밀도가 지랄맞게 높아서

피난형지를 확보하는게 매우 까다롭습니다. 피난상황에서는 진짜로 물도 부족해진

형태까지 나타난다고 보시면됩니다.


※실제홍수피해에서 가장 구하기 어려운건 물입니다. 


%약탈을 주의할만한 위치를 따로 만들어야 합니다.


1) 대다수의 시골은 사실상 위치가 애매한게 도둑놈도 많고 마을주민중에 그런인간도

있기 쉽상이며 지역주의 특성상 우리가 남이가주의가 매우 활발합니다.


1-1)도심의 경우는 그냥 포기합니다. 단 도심외곽의 경우 고물상 등지의 경우는 활용이

가능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폐차장도요.


2) 미국이나 서구의 경우는 총이 최고지만 한국에서는 활과 새총이 최고입니다. 한국의

경우는 총도 경찰에 맡기고 사용해야 하는 법이 있어서 갑부가 아니면 총기를 숨기기

지극히 어렵습니다. 총과 탄약 총알등은 서민은 포기하는게 좋습니다.


2-1)차라리 폭죽세트가 도움이 됩니다. 신호탄이나 성냥을 잘만 이용해도 도움이 됩니다.

접이식봉이나 3단 지팡이 등은 그리 많은 공간을 차지하지 않으면서도 길이를 충분히

늘릴수 있습니다. 재질도 스텐이나 두랄루민이 많아서 방청액만 뿌려두고 자루등에

담아둬도 됩니다. 

  

3) 빠루는 훌륭하지 못한 대화 수단입니다. 차라리 접이식 스텐봉에 카드식 나이프가

더 훌륭한 대화수단입니다. 즉 냉병기 싸움은 길이가 선점하는겁니다. 활과 새총이

우선이고 다음이 장병기로 쓸수 있는 스텐봉이나 등산지팡이입니다. 


4) 오염이 적은 식수원은 보물이나 다름없습니다. 식수와 연료는 충분한 호신방책이

필요합니다. 우물주변을 창고로 세우는 것은 가장 기본중의 기본입니다. 


5) 호신중 가장 기본은 화장실입니다. 간혹 저희 시골에서는 볼일보다 살모사가

화장실로 들어오거나 아니면 문앞에서 대기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옥외 화장실이라

그렇습니다. 간혹 옆집은 현관문 손잡에에 살모사가 매달려있다더군요.

옆집은 그래서 문 옆에 낫을 감춰둡니다. 저희는 화장실에 에프킬라와 라이터

그리고 화장실 옆에 몽둥이 등이 있습니다.


6) 정글도나 마체테는 가족도 모르게 숨기는편이 가장 현명합니다. 특히 퍼주는

가족들이 있으면... 몇만원 그냥 날아가는 겁니다. 망가진 우산이라도 호신장구로

개조가 가능하단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7)호신장구의 기본은 옷과, 양말, 신발, 장갑등등 의류 확보에서 시작하는 겁니다. 

패션의 완성은 키, 얼굴, 몸매입니다. 전 그냥 불완전한 패션성분을 가지고 있지요.

어쨌든 가장 기본적으로 의류의 확보는 필수입니다. 기능성을 먼저 봐야합니다.


8)숯은 자원이 됩니다. 숯이 많을수록 자원이 많아지는 겁니다. 자루에 담아서 보관할

장소가 있다면 넉넉히 보관하는것이 좋습니다. 마찬가지로 방충망은 멀티툴이라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특히 금속제 방충망은 아주 좋습니다. 공간에 따라 보관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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