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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덕밀덕열매!)공군의 중요성.mp4?

2017.07.17 11:00 조회 수 13 장작추가 2 / 0

 

 

 

 

 

 

영상에서 7분 40초 부근.

 

 

상황 :

 

 

영상 제작자의 전차는 미국판 초중전차라는 대전기 'T95'인데 엄청난 떡방어력의 장갑과, 대형에 관통이 죽이는 주포를 전방에 탑재, 실 목적은 유럽에 있는 독일 방어선을 그야말로 '미국판 우라돌격'에 버금가는 뚫기 용으로 만든 차량입니다.

 

단점은 당연 저 무장들로 엄청난 무게를 자랑했고, 아무리 고출력 엔진이라도 무게를 버티지 못해 속도가 끔찍할 정도로 느리다는 겁니다. 즉, 현대 전차전의 핵심 교리의 내용 중 하나인 '기동성'을 '절대적'으로 포기한 물건입죠.

 

 

 

그래서, 영상에 7분 40초전 적 전차에게 등이 잡힌 것도 모자라 엔진실이 박살나고 궤도도 끊어져 꼼짝없이 죽는구나..하는 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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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빰빠빠빠~~~♬!(씽나는 미 공군 군가!)

 

 

영상에서 날라오는 비행기는 'P-47 썬더볼트'기로, 실제 2차 대전기에 유럽전선에 등장하며 나치 독일에게 로켓과 폭탄의 '불벼락'을 내려준 비행기로, 사진처럼 무식하게 '크고 아름다운(!) 미국식' 동체답게 내구성도 '무진장' 뛰어났습니다. 그 유명한 '독일의 기술력은 세계 제이이이이일!'을 외친다 '주장'하며 사용할 수 있는 모든 독일제 대공 무기에도 '뭐? 어쩌라고?'를 시전하며 상콤히 무시하면서 '미국의 정의의 민주주의'를 던져줬습죠.

 

지상에서 '셔먼 전차'를 무슨 저글링 개떼 러쉬마냥 밀어붙이는 틈틈히 하늘에서 날라오는 썬더볼트는 독일 지상군에겐 그야말로 '날아다니는 전차, 그리고 악몽' 그 자체(개인적 평가로 따지자면 이건..날라다니는 [정밀 대포탄] 아니려나?!)였습죠.

 

 

 

이 외에도, 그 유명한 'JAP VS AMERICA'인 '태평양 대전'도 전세가 기운 건 '공군의 몰락'을 기점으로 평할 정도로 공군의 중요성이 무진장 높아지게 되었습니다.

 

 

 

 

공군!!!!나도 육군이지만 한국도 공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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