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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가여히 대해주면 그 사람은 나의 어버이요.


나를 학대하고 짓밟으면 그 자는 누구라도 찢어죽일 원수이니라.'




한국사 교육에서 '항왜' 부분은 좌우막론 엄청 목청 높이지만


'순왜'에 대해서는 '변절자'라든가 그나마 양심적이라면 대충 얼버무리는 수준이다.






참 똑같다.


프랑스 대혁명은 자유민주의 기치를 건 위대한 일이란 칭송의 목소리는 크지만.



절대왕정에서도, 국민정부 시절조차도 외면받다가 뜬금없이 으로 낙인 찍으며 학살해댄 '방데 전쟁'에 대해서는 입다물고 있는 꼬라지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