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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오가 무한동력원인 이유는.

2019.04.23 17:20 조회 수 15

 https://m.ruliweb.com/hobby/board/300064/read/30609426





내 누누히 얘기하지만,


'돈을 버는 방법'은,


흰 제복 계집과 검은 제복 계집을 서로 싸우게 해서 서로 싸우다 


결국 한쪽이 잡아먹혀 고기를 다 뼈째로 씹어먹었다면 




피식)붉은 제복 계집을 만들어서 서로 죽여살려 하는 게지.



남에게 잡아먹히고 싶지 않거든 '자기가 포기하고 죽을 때'까지 계속 발버둥 쳐야하는 게 이 세상 흐름이야.












그걸 안할 시에는


카르타고를 멸망시키고 개판난 '로마 꼴'나거든.



미국이 신제국주의니 엿먹어라고 세계경찰 노릇하겠다고 하는 것도 지 살라고지. 암암.



싫으면, 죽으면 돼. 없어진다고 세상이 없어지는 게 아니니까.




죽기 싫다면,


스스로 무한동력원이 되야지. 그걸 돕는게.



'증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