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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법)글을 쓸 때 속상한 일..

2019.01.11 17:22 조회 수 8 장작추가 1 / 0

 https://m.blog.naver.com/zeo21/90110756405





한창 독학으로 글쓰기 공부할 때 많은 참고가 된 블로그였는데..




씁쓸합니다.



벌써 마지막 글 이후로 무려 반년이 지나가도록 소식이 없는 거나.


'친정부'가 됐다거나.


'손대선 안되는 것들'의 손을 들어주신 거나.





요즘 다시 부여잡기 전 많이 글을 포기하게 된 계기일 정도니..










선의 몰락을 지켜본 남겨진 자의 자괴감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