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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편)푸른 별의 몰락.-후기-.

2019.01.11 12:32 조회 수 22 장작추가 1 / 0

 ...




여~~~~억시, 똥글이나 싸재기는 또라이 '한니발 렉터 지망생(???!)'이 글을 썼습죠. 뭐 별거 없긴 했지유(..)




거두절미!



이 중편 문제의식은 간단히 말해서.



"2019년, 현 지구. 우리 문제가 그대로인 채로 만일 도덕따윈 알바 아니고 우리보다 우월한 외부 의 세력이 나타나면 우찌될까."


였죠.



결론은 

♡봇ㅋ망ㅋ♡해냈다해냈어트롤테란해냈어인간비판코인떡상가즈아아아나돈좀벌게에에에에













20181223_085959.jpg

(이 아저씨는 뭐에요;;)

라고 마냥 트롤로 취급하기만 해도 진.짜. 될까 싶지 않을까요?


잘 알잖습니까.

작가인 저보다 똑똑한 '세상사 사람'들이 드글드글한 이 '모니터 앞'에 말이죠.



솔직히 작가가 뭔 정치인이래요? 특히나 명작가도 아니면. 명작가는 솔직히 보는 눈들이 쓸데없이 많으니 썩어가 고인물이 될 수밖에 없지만.


레밍으로 밀려 죽느니 그거 보고 팝콘 씹는 관람객이 되야지.



..


사설이 각설하구.



여하튼 지금 세상. 희망 없죠? 희마아앙~? 인.간.찬.가아아~???

tenor.gif


아유 씨리어스~? 댁이 시련을 극복하는 주인공처럼 금수저쉬키들은 아웃하고, 당신 스스로의 지금 처지를 극복..아니다, 살림살이 좀 나아지셨습니꽈아아? '살빼기'도 힘들지요~? 저도 그럼. 꺼이꺼이.



그래요. 우린 지금 개판인 세상에 살고 있다는 겁니다유:3



그게 이 중편 소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