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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 혼란스럽다. 나의 소설.

2019.01.06 14:17 조회 수 7 장작추가 1 / 0

 http://naver.me/xKGhACpj


年130만명 고독사· 보험 상품들… '다(多)사망 사회' 일본 [이동준의 일본은 지금]







일전에 제가 모닥에 올렸고, 그 전에 SF사이트 등지에 올린 설정중에 


'안락사연금보험'


이 있었죠.



20세에 가입한 사람은 40세에 안락사를 받을 지 안받을 지 선택권을 주는 보험.


이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냐가 습관처럼 붙던 설정이었죠. '이걸 시행한 국가는 엄청 강대국이 된다'라고 해서.





20대에 가입을 시작한 사람은 대신 취업률 100프로 사회에서 삽니다.


허나 기업은 사람을 오래 쓰기 싫어합니다 40세 되면 다 퇴출시키고 싶어하죠. 퇴직금도 일절 없이.



이건 현실 사회도 마찬가지입니다. 기업들은 사람쓰기 싫어해요. 정확히는 '고비용덩어리'일 뿐인 사람보다는 '열정페이'를 강력 원하지. 단지 법, 비난에 따른 가외 비용이 무서워서 그렇지.



서로 평행선만 달리는 이걸 '개혁'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서로 극딜'하기로 결정하죠.




개인은 '안락한 개인 삶'을,

기업은 '풍부한 소비시장과 저렴한 노동인력'을.



이게 깨지는 게 '인간이 고령화'란 거라고 봤습니다. 일본이 특히.


'고령화 되니 인간 노동력 부실'.

'근데 소비도 부실'.

'고령 부양 인구 예산 낭비'.

'경기가 얼어붙는 구조'.



그래서, 차라리.


'다 벌고 다 쓰고 일찍 죽자'


를 만든다면 경제는 무한으로 굴러갈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한 겁니다. 이미 한국도 소극적 안락사 허용 법이 통과된 것도



젊은 놈이 자살하면 세금 납부, 노동력, 소비 시장이 죽으니 안돼! 늙은 건 의료비만 낭비하니 죽어!




라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란 냉엄한 집단의 속내를 드러낸다 봅니다.



근데..공상 소설 속 이야기일 게 이거..


'현실'로 자꾸 등장하는 듯한 느낌이라 불길 합니다..













난 아직 코인 못탔다고 이 조팡구세상아아아아 나 코인 꺼억한 뒤에 뒤져어어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