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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발전 역사의 동력원은 뭘까?

2018.12.31 15:59 조회 수 24 장작추가 1 / 0

 


어느 콧수염이 떠돌이들을 따스한 침실과 고풍스럽고 따뜻한 김이 모락모락 나는 음식이 놓인 탁자에 근처에서 우아한 연주가가 연주하는 음악이 흐르는 방에 




'가스실' 대신 모아놓은



사랑일까?



















아님, 

자기들을 죽인 것에 남을 믿지 않고 자기보다 더 아랫사람 머리 위에 포탄을 날리는 증오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