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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원 짜리의 착각.

2018.10.05 20:17 조회 수 14 장작추가 1 / 0

 

오랜 어리버리 학생을 청산하고



첫 월급 5000으로 산 감자피자로 난 자유를 샀다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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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17000원짜리 모듬초밥으로 끝나는 흔한 잉여일 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