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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니극화)'어느 보석'-아무나 무시해부는 진.실-

2018.07.11 08:10 조회 수 17 장작추가 1 / 0

( 아무도 관심없는..시간이 지난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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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어, 저니 항단장. 요새 신수가 훤해졌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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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목욕탕에 가서 때 좀 미니 당연한 거 아니겠슴까 허허허허."


"근데 왜 만날 얼굴은 그쪽임?"


"ㅋ. 제 트레이드 마크입니다만. 존중해주시졀?"




"ㅋㅋ, 여전하군. (담배 칙~)근데 나도 돈 좀 짭짤히 만졌다지만 진짜 그 쪽은 암만 봐도 '빌런 연구가'가 아니라 '빌런'이구만. 


남의 불행을 통해 이득을 챙긴다는 정신으로 말이야ㅋㅋ"



"이 바닥이 다 글쵸 뭐. 아무렴 어떱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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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기가막히게 말일세. 


그쪽이야 공인된 '함대전력'이 쎄다는 건 사실이니 흔히들 '멍청한 대중'들이 허구헌 날 티비에 보기에 '민주주의 전파'니 뭐니 인터넷에서 밈이나 만들고 시간이나 허비하는 것들 투성이 세상에서 용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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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그 쪽 손은 안쓰고 말이야."




"제가 왜 제 손과 울 애기들 손을 더럽힙니까. 딴놈새끼들이 하면 될 일이지.


그런다고 어차피 돈이나 권력이나 고만고만한 것들 투성이에 목청만 높으면 아, 난 도덕적이야 자위질이나 하는 위선꾼 새끼들이 드글드글해 어디 교육부 관료 새끼 승률 추가시켜주는 엉덩이나 대고 자빠진 세상입쥬ㅇㅅㅇ




저야말로 착하죠.



고립되고 관심도 못받던 저 외인부대 애들, 생각보다 잠재력이 있었지만 지것들만 물고햝는 뭐..취존? 알아서 하랍죠. 


저는 애들 고급식량, 탄약, 의무 장비, '무슨'잡지, 보급품..아, 뭐니뭐니 해도 '돈'.입.죠.



그냥 알아서 쟤들은 열심히 싸우더군요. 물론.


전 '챙길 건' 다 챙겼고요.



(와인 퐁~!)설마하니 싶었는데..그 비좁은 소요 지역에 왜 그딴 것들이 드글드글 나올 수 있었을까 싶었죠. 


외부 지원도 어렵다, 

사방이 적이다, 

산발적 접근 뿐 보신주의 연합군 놈들,



설마하는 촉이었는데..


-세상에 공짜 점심은 없다-는 명언대로 과연, 밀수 지역을 급습하니 이 나오더군요.


'매장량'이 막대하다는 걸.


거기다 저 외인부대 애들마냥 '버려진 애'들이 생각보다 지휘관 놈들 중 태만에 당한 애들이 상당하단 걸.




저야, '쬐꼼' 도와줬을 뿐이죠. 착.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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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 딴놈 중에 이거 할 만한 애들 있을 까? 싶은 게 사실 '제 궁금증'이기도 했는데. '기관총 신부'의 이야기 그대로더군요. 


먹고노는 자선파티엔 수만 달러 뿌리지만, 애들 집 짓고 도움주는덴 천달러도아까워 하는 애들이 드글드글하다는걸. (피식)다 그런거죠."



"쉬박..악마쉐키ㅋㅋ아니다 악마도 댁한테 배우러 와야겠음ㅋㅋㅋㅋ"


"그런 제 '보석'으로 세공 가공업으로 돈 버시면서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맞음. 엘프국 애들은 진짜 죄다 환장하더구만."


"오죽하면 '예쁜 애들이 멸종하지 않은 이상 보석은 절대 불멸이다'려고요"






(씨익)안.그.래?


비바 블러드 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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