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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반도의 한 여자애

2017.12.15 08:10 조회 수 22 장작추가 1 / 0


칙! 

스읍.... 후아.... 

여자애가 짧은 섹스후에 말했다. 이미 여러번 섹스한게 마음에 별로 안찼나 보다.

"오빠도 이거 하나 해봐 좋아. "

(이 새끼도 이제 내거네.)

"이거 피우고 한번 더하자. 응? 이거 피우고 하면 더 좋아질거 같아 오빠.!"


남자는 여자애랑 섹스하고 나서 궁금해졌다. 왜 섹스 한후에 저걸 피워대는지...

"이게 그렇게 좋은가? 나랑 하는 섹스가 좋아?" 이걸하면 더좋아진다고?"


여자애가 벗은 몸을 채 가리지도 않고 담배처럼 말은 종이를 급히 빨아대면서

"오빠도 참~ 당연히 오빠가 좋지. 근데 이거 하면 좋다니까... 그오빠도 그래서 이거해!!"


남자는 오히려 애같아서 자신의 인기만을 생각하고 여자애도 자기를 사랑해줄줄 알았다.

그래서 여자가 권한 그 담배같은 종이를 빨고 섹스할 생각만 했다.

"그래 한번 줘바. 이거하고 또 섹스나 하자. 차피 나 요즘 활동도 안하는데! " 


남자가왼 손으로 여자애 가슴을 주물럭거리고 종이뭉치를 오른손으로 받아 입에 대는데

여자애가 불을 붙여주면서 묘하게 눈웃음 치며 말한다.

"오빠도 이거 하면서 내가슴 만지면 더 좋아질걸~ 나 수술도 안했어.  오빠가 이거하는

입술 보니까 참 섹시해보여~ 벌써 젖은거 같아. 얼른하고 나 한번 더 좋게해줘."


습 후아... 남자가 여자애를 보니 점점 더 이뻐지는거 같다. 약간 피곤하긴 하지만 여자애

엄마도 자신이랑 여자애가 잘되길 바라는거 같다. 하긴 자신이 보기에도 너무 자기는

잘난것이니까... 그런데 정말 여자애 가슴이 더 몰캉거리는 눈빛이다. 여자애 피부가 

하얀게 왠지 더 먹음직 스럽다. 목에 대고 혀를 놀릴때마다 여자애가 더 부르르 떤다.


"오빠~ 오빠~ 흐으응~ 어때~ 이거 하고 나니 내가 먹음직 스러워? 나먹는거야?"


갑자기 성기에 피가 몰린다. 남자는 여자애랑 어제도 섹스한게 떠올랐다. 그런데 오늘은

더 좋은거 같다. 이거 이여자애 마음에 점점 더드는거 같다.

"일단 입으로 빨아봐라. 나도 네것이 빨고 싶다. 오늘도 너랑 하루종일 있을거야."






모 헬반도의 한여자애의 이야기... 대충 첨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