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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인간 비관임에도 인간인 것.

2017.11.23 09:19 조회 수 10 장작추가 1 / 0

 


이제까지 사람은 그 자신의 삶에 비출 때,



'아이'-'청장년'-'노인'



중에서 '아이'의 실수투성이로 살아왔다.





이제 시간은 더는 기다려주지 않으며 좋든 싫든 '어른'이 되는 시기를 떠밀리다 싶이 당도한다.





어찌 사나? 나무에 살던 인류 조상이 나무가 사라지고 첫 땅에 발을 딛고 오늘까지 살아온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