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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지키나 마나.

2017.11.20 10:33 조회 수 16 장작추가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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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저걸 다 안지키는 것들이 태반 이상이고 심지어 '흥행(!)'까지 하는 사례들도 있다하지만..그거나 말거나.



어딘가 저걸 


'확' 발로차고 싶다는 충동들 때가 많다는 거..



아니, '신'은 쉐도우복싱하며 시간낭비한 인간이..



정작 '인간'을 객관, 비교, 분석 하나 못하고(뭐? 인간의 눈으로 인간 비판 쓸모가 없다고? G랄. 딱 '과학적으로 없는 것(신, 판타지, 믿음, 신앙)'도 '비평질'이라고 아가리파이트 시간낭비한 건?)



'사랑'이란 테제도 인류역사와 함께 했다면서 그게 뭔지 명확히 하는 게 '전혀' 없고(가능하지도 않다는데..'신'과 뭔 차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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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