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logo

그러고 보니 사운드블래스터라는게 있었군요.

2018.05.28 23:47 조회 수 22 장작추가 1 / 0

옛날옛날 용산에 드나들던 시절에 사운드블래스터 프로니 사운드블래스터 16비트니 하는 물건을 사다가 메인보드에 달고 PC스피커에서 나오는 미디 사운드를 초월한 음향에 감동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요즘은 사운드카드라는 물건이 나오는지 어쩌는지 모르겠어요. 올인원 보드를 쓰거나 노트북을 쓰니까.


그래도 그래픽보드는 있는 줄 압니다. 그게 요새 그렇게 비싸다면서요, 코인 채굴 때문에? 뉴스에서 보니까 이게 아직 있구나 하고 아는 정도입니다.


참 옛날에 보드 많이 태워먹었었는데.. MMX 보드 태워먹고 그게 내 잘못인지도 모르고 대뜸 제조사 찾아가서 이거 왜 이래요? 물어봤다가 "태워먹었구만? 저기 쌓여있는게 그 제품이니까 하나 집어가슈." 해서 만세부르며 집에 갔던 기억도 나고, 세진 컴퓨터랜드는 아직도 있는지 한번도 본 적 없는 용산견은 이미 돌아가셨겠구만.


요즘은 용산은 어쩌다 한번 지하철 갈아타는 곳이 되었습니다. 하긴 이태원도 용산구니까 구 차원에서는 그래도 가끔 가긴 가네요. 그런 때가 있었고 지금은 또 이런 때인가봅니다. (담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장작추가 불끄기 조회 수
» 그러고 보니 사운드블래스터라는게 있었군요. [1] 인어 2018.05.28 1 0 22
61 중복짤 정리 무료 프로그램 visipics 간단한 후기 전사미르 2017.10.26 0 0 147
60 현재는 컴퓨터를 맞추기는 애매한 상황입니다. [2] 두부 2017.07.02 0 0 40
59 레이 커즈와일이 예측한 2045년까지 일어날 일들 [3] file iamtalker 2017.06.15 1 0 53
58 에버노트에 대한 생각 2가지 iamtalker 2017.05.06 0 0 23
57 나스(NAS) 사용 소감 iamtalker 2017.04.03 2 0 24
56 인공지능과 사이코패스 [3] iamtalker 2017.03.26 1 0 26
55 [뒷북]AMD에서 새로운 CPU가 나왔습니다. 두부 2017.03.22 0 0 6
54 배송이 되어올지 여부를 기다리면서 두부 2017.01.27 1 0 9
53 제 동생컴퓨터 업그레이드를 위해서 부품을 주문했습니다. 두부 2016.10.29 1 0 11
52 바로 전 글에서 나온 부품의 출처가 되겠습니다. 두부 2016.10.09 0 0 16
51 컴퓨터부품 재활용해서 컴퓨터 제작하기(?) [2] file 두부 2016.10.03 2 0 63
50 [자랑] G3 Cat.6 샀습니다. 156 2016.09.23 1 0 25
49 메모어플 추천 [2] iamtalker 2016.09.21 2 0 101
48 휴대전화가 도착했습니다. [5] 156 2016.09.21 2 0 17
47 [뒷북]소프트뱅크가 ARM을 인수했답니다. [1] 두부 2016.08.02 1 0 20
46 뉴스 큐레이션 서비스 크리티커스 file 계란과자 2016.07.17 1 0 95
45 실시간으로 여러 TV 채널을 볼 수 있는 사이트 file 계란과자 2016.07.04 1 0 108
44 [신제품소식] Radeon RX 480 이 발표되었습니다. [1] file 두부 2016.06.02 3 0 53
43 [컴알못 주의] 루분투 부팅이 안 되네요. [3] file 156 2016.05.15 2 0 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