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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시내버스 기준입니다.


참고로 울산은 공동운수협의회라는 회사모임이 있습니다.


여기에 소속되어 있는 회사가

남성여객. 울산여객. 한성여객. 신도여객. 학성버스

이렇게 5개 획사입니다.

이 회사들은 서로서로 골고루 노선에 섞여서 운행합니다.

울산여객 127번 노선버스를 놓쳐서 다음 버스를 기다리면 학성버스의 127번이 온다던가 하는 식이죠.


그리고 독자노선을 일부보유하고 역시나 공동배차로 참여하는 두 회사로

대우여객. 유진버스

이렇게 있습니다.


이 노선은 대우여객의 527번 버스를 놓쳤다? 막차까지 계속 대우여객 527번 노선만 보게됩니다.

유진버스의 133번을 보더라도 첫차부타 막차까지 133번 유진버스를 보게되는 건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123번 노선은 주로 대우여객을 보다가 어쩌다 학성버스나 또 다른버스를 볼 수 있었고, 431에서도 다른버스 회사를 골고루 볼 수 있었습니다.



2019년 1월 1일 부로 일부노선에서 시행하다가 점차 확대시행 할 예정이죠.


물론 버스회사 자체적으로 이전에 처리(?)한 것도 있는데... 울산 서부권(울주군)의 노선을 전담했던 대우여객의 노선을 울산여객과 남성여객이 나눠가진 것이죠.

(울산의 서부권은... 깡촌입니다... 읍면리를 주소로 쓰죠.)


여기에서 우선적용 노선은 그린시티가 들어가는 중형노선이 되겠습니다.

바로 기억은 안나서 저는 잘 못쓰겠긴 하군요.

(꺼무위키를 제가 어느정도 편집은 합니다만... 확실치않은 것은 물러두고 보지요.)


허나 대형노선에도 변화가 없는 것은 아닌것이 123번 버스가 남성여객 전담이 되고, 대신에 203. 233은 대우여객 전담.

그 외에 정자 노선도 대우여객 전담(147.411.421.701)이 되었다는 것이죠.


이전부터 독자노선은 독자노선으로 두면서 말이죠.

(708.718.507.527.537)


준공영제에 대한 논의는 항상나오기는 하지만... 이것이 준공영제로 사행하려는 떡밥인지는 모르겠다는 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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