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logo

lgbt란말을 일워와서 처음 봤어요

2015.11.09 17:49 조회 수 112 장작추가 4 / 0

최근에는 그 뒤로 몇개가 더 붙는 단어들두 있다는것두 알게 되었구요.

아주 오래전에 학창시절에 신촌에 있는 대학에 Come Together인가......

당시에는 무슨 온도로 표현하기도 했었던듯해요.

사람들이 다양한 젠더가 있다는것을 받아들이는 것을 수치로 표현한듯 했어요

이 토론이 사실 정말 힘들었어요.

우리나라에서는 워낙 생소해서.

토론을 같이 했던 친구들이 꿀먹은 벙어리가 되어서.

몇마디 안하고 술먹으로 갔던.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장작추가 불끄기 조회 수
167 HRT의 흔한 부작용. [2] 계란레몬과자 2017.12.28 1 0 167
166 직업_찾는게_쉬운줄_아시나요(푸념) [2] 계란레몬과자 2016.12.08 3 0 150
165 다른곳은 페이지가 넘어가는데 여기만 빈듯해서. [1] 笑傲江湖 2015.11.10 3 0 136
164 3번째 글은 제가 가져갑니다 ㅎㅈㅎ [4] file 전사미르 2016.01.01 4 0 118
» lgbt란말을 일워와서 처음 봤어요 [1] 笑傲江湖 2015.11.09 4 0 112
162 동성애자 그리고 양성애자는 성소수자가 아닙니다. [2] 욕하고싶은 2018.06.20 1 -1 105
161 경구약 복용이란.. [4] file 계란레몬과자 2017.11.04 2 0 75
160 제 삶의 동반자.. [4] file 계란레몬과자 2018.01.11 3 0 72
159 저는 성소수자의 고충을 모릅니다. [2] 두부 2016.12.21 2 0 63
158 [19금?] 나름의 고충(?) [4] 계란레몬과자 2018.06.15 2 0 59
157 연애는 감정소모.. [1] 계란레몬과자 2017.01.12 3 0 57
156 트랜스젠더인 입장에서 제일 상종하기 싫은 부류 [4] 계란레몬과자 2018.04.25 2 0 56
155 HIV 치료비가 천문학적 금액? [7] 계란레몬과자 2017.12.07 4 0 55
154 이해할수 없는 사람들 [1] 계란레몬과자 2016.12.11 1 0 54
153 성소수자가 건전하지 않다? 병이다? [11] 계란레몬과자 2018.07.14 3 0 53
152 퀴어문화축제 사진 보고 경악 [10] 계란레몬과자 2018.06.21 2 0 53
151 '차별하지 말라'가 퇴색된 것 같은 기분입니다. [2] 계란레몬과자 2016.11.05 1 0 53
150 [열받음] 트랜스젠더에 대해 제대로 알고 썼으면. [36] 계란레몬과자 2018.06.25 4 0 50
149 레디컬 페미니스트의 정줄놓은 헛소리 [3] file 酒袋飯囊 2018.02.03 3 0 47
148 트랜스젠더로 살며 든 솔직한 심정 [3] 계란레몬과자 2017.12.20 1 0 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