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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개미개 열매는 2007년에도 있었다.

2019.01.19 11:14 조회 수 20 장작추가 1 / 0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469&aid=0000358117&date=20190119&type=1&rankingSeq=6&rankingSectionId=102


이런 현상은 2007년생 학생이 너무 많은 것과 무관하지 않다. 올해 6학년이 되는 학생들은 

‘황금돼지의 해’라고 전국이 들썩였던 2007년 정해년(丁亥年)에 태어났다. 황금돼지의 해 

아이는 재물운이 좋다는 속설이 돌며 신생아 수는 2006년보다 10%나 많은 49만6,822명까지 

치솟았다. 올해 4학년이 되는 2009년생과 비교하면 5만명 이상 많다. -기사일부


문재인이 저출산 걱정 안하는 이유가 올해가 황금 돼지의 해라서 입니다. 

ㅋㅋㅋㅋ 2007년에도 미개했는데 올해도 미개할거라는 국민성을 바라는 

더민주와 청와대 보면 참 대단해보입니다. ㅋㅋㅋ

올해출산률 1.1 가즈아~ 라는게 청와대와 민주당의 출산코인입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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