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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오냐 연대냐 그것이 문제다..

2019.01.15 08:20 조회 수 42 장작추가 1 / 0

 https://realnews.co.kr/archives/15136#_enliple


래디컬 페미니즘은 정치적으로 실패했다







확실히 새해벽두부터 잠잠했던 체육부 미투가 터진 것부터 냄새가 난 건 이 여가부 돼지들이 심상찮음을 느끼고 '선빵'을 치며 겁박하는 걸로 생각든 게 괜한 게 아니네요.



이수역 사태도 그렇고, 

여총들이 줄줄이 쫓겨나고,

조작해야할(?) 통계조차 가리기 힘든 지경으로 적대적 인식이 깔려가고.





근데 고민스러운 건 바미당이 젠더갈등 포지션으로 이득을 안보는 건 아니란 게 있으니..괜히 증오 상업주의에서 파생된 '적대적 공생'이란 정치단어가 나온 게 아니라고.


게다가 이전 연대 운동이라는 것도 죄다 실패해가고 있다는 점도..당당위 최근 집회도 수가 4자리도 못넘긴다는 것도.



갈등이냐 연대냐 그것이 문제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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