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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18&aid=0004296934


최영애 인권위원장은 “한 선수의 일상을 전인격적으로 지배함으로써 피해가 외부로 

드러나지 않고 일생동안 지속되는 스포츠분야 폭력·성폭력의 특수한 구조는 

이미 10여 년 전 인권위 실태조사에서 밝혀졌음에도 전혀 바뀌지 않았다”며 


“방관이나 안일한 미봉책이 아닌 근본·종합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해야 하는 

중차대한 시기”라고 밝혔다. -기사일부


인권위 10여년 전부터 놀았단 고백과 더불어서 최영애 할줌마가 나섰다는건

100% 기획미투나 무고미투도 같이 들어간다는 예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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