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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277&aid=0004320726&date=20180920&type=1&rankingSeq=3&rankingSectionId=102


대한민국에서 본인이 노출을 하는 성인배우라는 사실을 쉬쉬하거나, 주변에 알리지 

않고 굉장히 부끄러워하는 분들이 많아요. 이런 인식의 배경엔 출연료가 적은 것도 

일조했을 거고요. -기사일부 (의문 1)


성인영화 소비자 대부분은 영상을 보고 자위행위를 하는 분들이 많으세요. 그런 면에서 

여배우는 성인물에 있어서는 철저히 소모품이죠. 


그렇기 때문에 다작을 할수록 점점 ‘퇴물’ 취급을 받고 배우로서의 값어치가 떨어지게 

되거든요. 신인 여배우일수록 몸값이 높을 수밖에 없고, 특히 투자자 입장에선 한 번도 

벗지 않은 새로운 여배우를 선호하니까. 이때 배우의 연기력은 중요하지 않아요. 

오직 비주얼, 몸매에 대한 평가가 절대 기준이 되죠. 이게 현실이고요. -기사일부(의문 2)


음? 두가지가 이해가 안되네요. 일본의 경우출연료 1위에 편당 1억이상씩 받는 

아스카 키라라의  경우에 비춰보면 한국은 그냥 작품성 자체가 아예 존재하지 않고 

사업 특성 자체를 국가에서 죠져댄다. 일본은 저게 수출상품의 일종이거든요. 

특히 여가부가 미친듯이 죠져댄다는 사실은 안나오네요. 


한국의 특성상 여성의 수치심 혹은 성적 대상화라는 마법의 단어 그리고 궁극필살기인

성상품화는 그야말로 가드불가능기술인데 말입니다. 전가의 보도라고 하죠. 

한국의 경우는 국회의원과 법관이 꼴리거나 여자가 꼴리거나 셋중에 하나 아닌가요?


두번째 의문은 저분 정말 업계 탑이 맞나 의문이 듭니다. 업계는 입소문이 우선입니다.

신작과 신인 그리고 매력과 검증된이라는 것은 유동성이 격합니다. 현 츠나마요 

그러니까 구 사쿠야 유아의 경우는 신인이라서 뜬게 아닙니다.  


사쿠야 유아 같은 경우엔 한국에선 선풍적인 인기를 얻어서 지금 배우 본인이 

츠나마요로 개명해서 다른 인터넷방송이라든지  성인영상과 전혀 다른 길을 갑니다. 

그리고 위에도 언급한 아스카 키라라, 아키호 요시자와, 소라 아오이, 유이 하타노 

같은 경우는 신작도 호불호가 존재하고 신인은 커녕 베테랑입니다. 


물빼기용으로 신인을 찾는다라는 발상은 말입니다. 일본에서나 통용되는 사례입니다.

한국에서는 통용되기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다들 굶주려 있거든요. 한국성인영화가

안되는 이유중 하나는 그 거지같은 작품성에 목숨을 거는 제작자들입니다. 

거지같아야 진도가 빨리 나가거든요. 신인이건 뭐건 신경쓸 겨를이 없습니다.


한국성인영화는 신인이 별로 메리트가 없습니다. 타국에 비해서는요. 왜 메리트가

없는지는 본인들이 가장 잘 알겁니다. 저분이 정말 베테랑이 맞는지 의문이 매우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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