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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5&aid=0000667574


A 씨는 다른 일당과 함께 채무자들에게 돈을 빌려주고 매일 찾아가 이자와 원금을 

받는 이른바 '수금책' 역할을 맡았습니다.

조 판사는 "A씨가 다른 범죄로 선고받은 집행유예 기간에 자숙하지 않고 범행을 저질렀다"며 

"나머지 피고인은 동종 범죄 처벌 전력이 없고 범행 가담 정도가 비교적 가벼워 집행유예를 

선고한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 2004년 밀양 지역 고등학생 44명이 울산에 있는 여중생 자매를 밀양으로 불러내 

약 1년 동안 집단 성폭행한 사건의 연루자입니다. -기사일부


사람의 교화란거 믿을게 거의 못되죠. 장발장이 흔하면 레미제라블이 나올리 없죠.

그나저나 범죄자 인권 어지간히 좋아하는 나라라서 그런가 아직도 A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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