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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56&aid=0010682166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이 버닝썬 사건에 경찰 유착 의혹이 불거진 것을 놓고 대국민 

사과를 했습니다.
유착 관련 비위가 사실로 밝혀질 경우,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엄벌에 처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부겸/행정안전부 장관 : "특권층 사건에 대한 국민적 공분을 무겁게 받아들여, 불법행위를 

근절해야 할 일부 경찰관의 유착의혹까지 불거진 데 대해 행정안전부 장관으로서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김 장관은 또 제기된 모든 쟁점에 대해 수사를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형 클럽 주변의 불법행위에 대해선 전국적인 단속과 수사를 예고했습니다.

박상기 법무부 장관은 김학의 전 차관 성접대 의혹 사건과 이른바 '장자연 리스트' 사건, 또 

용산참사에 대한 검찰 과거사위원회 활동기간을 두 달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사일부-


사건이 없어지거나 해결이 되는게 아니라 세월호나 천안함때도 그렇고 장관이 사과만하면

사건과 문제가 엎어지고 언론이 가려줍니다. 신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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