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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이은주 디자이너
A씨는 지난 5일 오후 10시30분쯤 영양군 수비면의 한 주택에서 선배 B씨(52) 부부와 함께 술을 마시다 B씨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B씨의 부인 C씨(52)을 성폭행한 혐의다.

C씨와 재혼한 B씨는 성폭행 장면을 목격한 뒤 이들을 불륜사이로 착각, 휴대전화로 이를 촬영해 C씨의 딸에게 전송했다 A씨와 함께 입건됐다. 【 『불륜사이로 착각…후배에 성폭행 당하는 아내 촬영한 남편』 뉴스1 2016.0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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