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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로버섯에 가려진 '끔찍한' 메뉴가 있었다

2016.08.16 22:08 조회 수 30 장작추가 2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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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로버섯에 가려진 '끔찍한' 메뉴가 있었다

[주장] 상어 멸종위기 몰아넣은 '샥스핀' 공식 만찬에 내놓은 정부오마이뉴스 | 이형주 | 입력 2016.08.16. 14:25 | 수정 2016.08.16. 14:29



지느러미가 잘린 상어는 헤엄을 칠 수도 없다. 자연히 숨을 쉬거나, 먹이를 사냥할 수도 없게 된다.



차라리 개장국을 올리지 그러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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