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logo

PYH2011042400890001300_P2.jpg
여의도순복음교회 [연합뉴스 자료사진]
앞서 여의도 순복음교회 당기위원회는 지난 14일 서울 여의도 세계선교센터에서 회의를 열어 기도모임 소속 장로 11명에 출교, 5명에게 제명 조치를 각각 결의했다. 출교는 교단에서 내보내는 것이며 제명은 모든 직분을 박탈하는 것이다.

당기위는 이들이 교회의 질서를 어지럽히고 명예를 실추시켰다고 판단했다. 교회 관계자는 "교회 내 문제는 교회 안에서 해결해야 하며 '아니면 말고'식 문제 제기는 부적절하다는 점에서 중징계가 내려진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기도모임은 조용기 원로목사가 특별선교비와 퇴직금 명목으로 약 800억 원을 횡령했다며 지난해 10월 조 원로목사를 서울서부지검에 고발했다. 하지만 검찰은 지난달 이 사건에 대해 모두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이에 대해 기도모임 측은 "지난달 28일 서부지검의 무혐의 처분에 대해 서울고검에 항고했기 때문에 이 사건은 종결된 것이 아니라 현재 진행형"이라며 "교회가 조 원로목사 측의 압력에 굴복해 고발한 장로들을 적반하장격으로 징계했다"고 주장했다. 【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 고발한 장로 16명 중징계』 연합뉴스 2016.08.16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장작추가 불끄기 조회 수
226 한국 선교단체 추정 일행 터키동부 길거리 활동 중 봉변 [2] 계란과자 2016.08.20 1 0 30
225 중·고생 도박 중독 심각 [5] 계란과자 2016.08.19 2 0 17
224 "학교가 제일 더워요"…개학 교실 상당수 '한증막' 계란과자 2016.08.19 0 0 28
223 이철성 "음주운전 사고때 부끄러워 신분 숨겨…징계는 안받아" 계란과자 2016.08.19 0 0 17
222 '민주화운동 산증인' 박형규 목사 별세 계란과자 2016.08.19 1 0 14
221 여고생 엉덩이 만진 성추행범 엎어치기해 붙잡은 고교생 계란과자 2016.08.18 1 0 49
220 학교 복도에서 부딪혀 5년 시각장애…위자료가 고작 100만원? 계란과자 2016.08.18 0 0 13
219 시민사회단체 "사드 유해글 삭제, 비민주적 여론 통제"…법 개정 촉구 [4] 계란과자 2016.08.18 2 0 9
218 DJ 서거 날 하의도 생가 화재…방화 여부 수사 [3] 계란과자 2016.08.18 1 0 18
217 역시 극과극. [2] 피잣 2016.08.17 1 0 45
216 ‘남성 혐오’ 워마드, 아동학대까지 자행 [5] 계란과자 2016.08.17 4 0 73
215 6억 생긴 뒤…친모 나타났지만 고아로 살겠다는 3형제 계란과자 2016.08.17 0 0 17
214 '뽀로로' 본다고 아동 팔 끌어 탈구…어린이집 교사 징역형 [6] 계란과자 2016.08.17 2 0 23
213 '셧다운제 찬성' 조윤선, 문화부 수장되자 게임계 '화들짝' [3] 계란과자 2016.08.17 1 0 12
212 김해영, 독재정권 의문사 조사 '장준하 특별법' 발의 계란과자 2016.08.17 0 0 27
211 박정아 리시브 노답 피잣 2016.08.17 0 0 70
210 송로버섯에 가려진 '끔찍한' 메뉴가 있었다 [5] 酒袋飯囊 2016.08.16 2 -1 30
209 법원 "김무성 전 대표 콜트노조에 공개 사과하라" [2] 계란과자 2016.08.16 2 0 5
»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 고발한 장로 16명 중징계 계란과자 2016.08.16 2 0 17
207 軍병원 의료사고…엉뚱한 약 주사해 병장 왼팔 마비 계란과자 2016.08.16 0 0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