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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22&aid=0003332765


이들을 바라보는 시민들의 시선은 싸늘하기만 하다. 직장인 문모(34)씨는 “경찰 수사 

결과가 나오기 전에 유튜브에서 이 사건 영상을 봤는데, 누가 봐도 남성들이 참다 참다 

못해 싸움이 난 것 아니냐”며 “여성들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혀졌는데도 두둔하는 

사람들은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다”고 꼬집었다. 

이모(36)씨는 “전말도 제대로 모른 채 선동된 사람들이 머쓱할 것 같다”고 말했다.

-기사일부


위의 사람들은 공부가 필요합니다. 아주 간단한 공부입니다. 페미는 모두 워마드와

같다. 아니 정확히는 워마드가 페미의 정론이다. 모든 페미의 끝은 워마드다,

입니다. 아주 간단하죠. 세계일보는 매우 객관적인 시각에서 이사건을 보도했죠.

언론중에서 거의 유일하게요.


위의 사람들은 페미에 대해서 여초에 대해서 모릅니다. 평범하죠. 모든페미는 절대로

선동을 하지 선동 되지는 않습니다. 결말이 어쨋든 절대 선동 되지 않아요. 이유가

뭐냐면 남혐이 존재 하지 않는다고 굳게 믿는 종교입니다. 즉 인간의 존재의미 자체를

부정하는 종교입니다. 


결론 페미강점기 32년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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