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logo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5&aid=0001144767


언론에 따르면 버스기사를 폭행한 여성은 리우(48·여)씨로, 이날 오전 9시35분쯤 버스를 탔다. 

그런데 도로 공사로 버스가 일부 구간을 우회해 리우씨는 자신의 목적지에서 내리지 못했다. 

이에 화가 난 리우씨는 버스기사에게 당장 멈추라고 요구했고, 기사가 이를 거부하자 

난동을 부렸다. -기사일부


저게 왜 남일 같지 않냐면... 지금 한국에서는 충분히 언제든지 가능한 일이라서입니다.

3급이하 정신병자들을 죄다 풀어 놓은데다 심신미약과 장애인은 범죄를 일으킬리

없다는 개병신 같은 인권쟁이들이 득시글 거리는 국가가 한국입니다. 

거기에 워마드에서 버스에서 칼들이 대고 조롱하는 것도 수사 안하고 여성 몰카만을

최우선으로 잡으란 병신같은 경찰청장이 존재하기 때문이죠.


저런 사건이 일어난 경우 중국에서는 저 씨발년때매 몇명이 죽었냐란 반응이지만

한국은 여가부에서 저 사건 자체부터 여혐이다. 온갖 잡놈들이 2차가해니 뭐니

떠들어 댈겁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장작추가 불끄기 조회 수
1386 진중권도 진저리 쳤다, SNS '외로운 늑대들'의 입 [2] 계란과자 2016.08.01 5 0 51
1385 언냐들의 퍼포먼스 [1] 피잣 2016.07.03 5 0 128
1384 ???: 무, 무얼하느냐 딸아! [2] file 용조련사트타 2016.06.10 5 0 125
1383 한국이 미군기지 건설비용의 92%를 지원 [2] 팩트드립 2016.06.01 5 0 106
1382 페미 X 이슬람 [5] 酒袋飯囊 2018.06.23 4 0 25
1381 코인이 어때서! [6] F.Journey 2018.02.14 4 0 25
1380 제2의 조두순 사건 발생!! [10] 욕하고싶은 2018.01.04 4 0 34
1379 또하나의 폭망 여성 예능 [4] G.Journey 2017.08.06 4 0 32
1378 386 ㅅㅂㄹㅁ [4] 酒袋飯囊 2017.06.09 4 -1 25
1377 “한국 온 사회가 여성모드” 깜짝 놀란 일본인 주부 [8] 계란과자 2016.09.11 4 0 77
1376 ‘남성 혐오’ 워마드, 아동학대까지 자행 [5] 계란과자 2016.08.17 4 0 73
1375 한순간에 '성범죄자' 누명…처벌 약해 무고 판친다 [7] 계란과자 2016.08.01 4 0 54
1374 “저는 19금 성인방송이 직업입니다. 그게 뭐 어때서요? 잘못됐나요?” [1] 酒袋飯囊 2016.07.11 4 0 131
1373 이성비하에 빠진 학교… "성평등 교육 시급" [4] 피잣 2016.06.21 4 0 126
1372 안타깝네요 피잣 2016.05.29 4 0 100
1371 진짜 ‘마약 요리’ [6] 계란과자 2016.01.25 4 0 215
1370 ‘트럼프 영국 입국 막을까’ 의회 토론 이끈 ‘시민 청원’ [4] 계란과자 2016.01.20 4 0 195
1369 역사책 펼치는 사람 늘었다…‘국정화’ 역풍? [4] 중재자 2015.11.21 4 0 127
1368 살수차 업체 전 직원 “물대포 직사는 살상행위” [10] iamtalker 2015.11.19 4 0 131
1367 '불편한 용기'가 승리게이트에 조용한 이유 [5] 酒袋飯囊 2019.04.02 3 0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