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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5&aid=0001144767


언론에 따르면 버스기사를 폭행한 여성은 리우(48·여)씨로, 이날 오전 9시35분쯤 버스를 탔다. 

그런데 도로 공사로 버스가 일부 구간을 우회해 리우씨는 자신의 목적지에서 내리지 못했다. 

이에 화가 난 리우씨는 버스기사에게 당장 멈추라고 요구했고, 기사가 이를 거부하자 

난동을 부렸다. -기사일부


저게 왜 남일 같지 않냐면... 지금 한국에서는 충분히 언제든지 가능한 일이라서입니다.

3급이하 정신병자들을 죄다 풀어 놓은데다 심신미약과 장애인은 범죄를 일으킬리

없다는 개병신 같은 인권쟁이들이 득시글 거리는 국가가 한국입니다. 

거기에 워마드에서 버스에서 칼들이 대고 조롱하는 것도 수사 안하고 여성 몰카만을

최우선으로 잡으란 병신같은 경찰청장이 존재하기 때문이죠.


저런 사건이 일어난 경우 중국에서는 저 씨발년때매 몇명이 죽었냐란 반응이지만

한국은 여가부에서 저 사건 자체부터 여혐이다. 온갖 잡놈들이 2차가해니 뭐니

떠들어 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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