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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과 상해치사도 구분 못하는 경찰!?

2018.11.01 12:28 조회 수 33 장작추가 1 / 0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214&aid=0000887529&date=20181031&type=2&rankingSeq=7&rankingSectionId=102


키 180cm 건장한 체격의 20대 남성이 132cm에 불과한 50대 여성을 도로 한가운데로 끌고 옵니다.
30분 동안 얼굴과 머리를 무차별 폭행당한 여성은 행인들의 신고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남성은 피를 흘리는 여성을 도로에 버려두고 달아났다가 다시 돌아와 여성이 숨졌는지 

확인하기도 했습니다. -기사일부


경찰은 피의자 20살 박 모 씨에게 상해치사 혐의를 적용했지만 검찰은 계획적인 살인 의도가 있었다고 

보고 살인 혐의로 구속기소했습니다. -기사일부


어제 제가 올린 사건입니다. 경찰청장이 갑룡이가 된후로 술쳐먹었단 핑계로 상해치사로 

검찰에 기소를 한거죠. 젠더감수성에 미쳐버린 덕분인지 살인인지 상해치사인지도 

판단 못하는 개병신들이 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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