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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news.naver.com/memoRankingRead.nhn?oid=055&aid=0000673053&sid1=102&date=2018090817&ntype=MEMORANKING


정부는 남편의 동생을 '도련님', '아가씨'로 높여 부르는 반면 아내의 동생은 '처남', '처제'로 

낮춰 부르는 관행을 고쳐나갈 계획인데요. 또 지난 6월부터 여가부는 성차별 언어문화를 

개선하기 위한 실태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우리 사회 곳곳에 자리 잡은 성차별 언어들, 

무엇이 문제이고 어떻게 바꿔나갈 수 있을까요? -기사일부


이광고에 돈 40억 이상 들어갑니다. ㅋㅋㅋ 아참 그리고 이 미친짓이 출산률을

올려준답니다. 외갓집의 어원도 모르는 병신 새끼들이 무슨 인류학이니 사회학이니

한다는 건지 토옹 납득이 안가는뎁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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