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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공권력 대신 회칼을 든 사연!

2018.08.18 17:43 조회 수 37 장작추가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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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로 들어가려는 남성을 뒤따르던 여성이 말립니다.
이를 뿌리치고 사무실에 들어간 남성은 직원을 향해 나와보라고 손짓을 합니다.

한 손에는 신문지로 싼 뭔가를 들고 있습니다.
이 남성이 들고 있던 물체는 40cm의 칼이었습니다. 위협을 느낀 직원들은 곧장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이 남성은 조합 사무실이 있는 서울 동대문구 관할 한 파출소 소속 A 경위였습니다.
부동산 불법 계약 건에 A 경위가 연루됐다고 조합원들이 의혹을 제기하자, 

이를 따지기 위해 들렀다는 겁니다.

공포에 휩싸인 직원들은 경찰에 신고를 했습니다.
그런데 A 경위는 출동한 경찰들에게 가라고 손짓을 합니다. -기사일부


요즘 경찰은 총을 못쓰게 하면 사시미를 드나봅니다. 어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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