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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0&key=20180711.99099005136


한 이용자는 예수상을 직접 촛불에 그을리는 모습을 공개하며 “불에 잘 안타서 성체를 준비했다”며 

기독교에서 사탄을 의미하는 ‘666’을 성체에 적어 불에 태우는 등의 만행을 저질렀다. 

해당 게시물은 50여 개의 추천을 받는 가운데서도 1개의 반대를 받을 뿐 커뮤니티 내에서 별 다른

반대 의견을 얻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 -기사일부


성체를 넘어서 예수상과 십자가도 불태우네용. 문통령이 얼마나 졸라게 빨아주면 12억 카톨릭과 

9억의 개신교와 성공회에 도전장을 내미네용. 5억의 정교회에도 선빵을 날리고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힘이 남아도니까 저걸 건드네용. 13억 이슬람이 못한 일을 몸소 하다니

대단합니다. 코란만 태우면 완벽한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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